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지민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시험관 시술 고통 호소
47,012 158
2026.02.20 00:44
47,012 158
19일 유튜브 '준호 지민' 채널에는 '대상의 찐 수상 소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 김준호, 김지민은 2025년 S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이상민을 집으로 초대했다. 이상민은 지난해 재혼하고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와 김지민도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 캡쳐

유튜브 캡쳐

김지민은 "나는 난포가 되게 많아 행운이고 나팔관 모양도 좋다고 한다. 자궁에 혹 하나 없다고 한다"라며 안도했다.

이에 이상민은 "시험관 시술을 하며 느낀 게 있다. 아내가 너무 힘들어한다"며 아내를 걱정했다.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을 위해) 나팔관 조영술을 꼭 해야 한다. 나팔관에 조영제를 넣는데 거짓말이 아니고, 내 자궁에 젓가락이 꽂히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놓았다.

김지민은 "너무 아프고 괴로워서 소리를 질렀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이상민은 "우리 아내는 그때 현타가 왔다더라. 아픈 것도 아픈 건데 상황을 그렇게 느꼈다더라"라며 공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04023?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5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91 02.18 27,4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3,6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3,5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8,6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7203 이슈 방탄소년단(BTS) 뷔 인스스 민희진 일 언급 333 13:40 17,101
147202 기사/뉴스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손자설에 "인터넷 미쳤다" 황당 198 12:54 23,360
147201 이슈 절필한다고 선언했던 로판작가의 입장문 224 12:49 34,315
147200 정치 유시민의 묘한커뮤니티 언급으로 서로 난가병 걸린 커뮤들 374 12:01 33,939
147199 유머 늦둥이 여동생이 있는 오빠의 카톡 192 11:58 25,965
147198 이슈 현재 난리났다는 구글 신형 Ai 성능수준 근황 256 11:44 48,369
147197 이슈 ‘그레이 아나토미’ 에릭 데인 별세 296 11:34 43,026
147196 이슈 천안버스 근황.jpg 318 11:29 45,876
147195 이슈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민희진의 카톡 내용도 아일릿이 뉴진스 아류라는 증거 자료로 받아들였다 683 11:20 47,359
147194 이슈 AI 판사가 잘못된 판결을 할 경우, 책임질 수 있을까? 221 11:16 11,228
147193 기사/뉴스 [단독] “하이브, 언플로 먼저 민희진 배신” 재판부 작심 비판 411 11:14 28,065
147192 이슈 bhc후발메뉴인데 은근 인기 많은 356 11:07 48,451
147191 유머 입양보낸 강아지에게서 편지가 왔다 194 10:58 32,396
147190 이슈 미국에서 24년만에 올림픽 피겨 여자싱글 금메달 따서 난리난 '알리사 리우' 208 10:48 40,652
147189 기사/뉴스 "전두환도 2년만에 사면" 與, 尹 무기징역에 사면금지법 개정 추진 73 10:39 3,611
147188 기사/뉴스 안재현 23°C vs 양세찬 25°C 겨울철 실내 온도 논쟁…장동민 “보일러 안 켜” (홈즈) 764 10:34 33,510
147187 이슈 허경환이 나이 들고 제일 후회한다는 것.jpg 634 10:16 63,841
147186 이슈 명절에 조카 때려버림 410 10:09 49,119
147185 기사/뉴스 최시원,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이후 의미심장한 글 “불의필망, 토붕와해” 338 10:04 38,937
147184 기사/뉴스 “똑똑한 우리 아들 성적이 왜 이래?”…더는 못 참겠다는 대학들 ‘부모 항의 시 F’ 387 09:45 38,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