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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번역)
하치와레 '이건...'
하치와레 '이건 도미그라스 소스!!!?'
치이카와 '와아~...'
치이카와 '....데미...?'
하치와레 '앗.....응?'
치이카와 '응? 응?'
하치와레 '어느쪽이든 상관없는건가'
하치와레 '함바그의 소체(재료)가 있었으면 좋았겠네'
치이카와 '웅...'
(우사기가 함바그를 들고 등장)
하치와레 '설마!? 가지고 있었어!?'
(반숙계란프라이를 얹은 함바그덮밥에 소스를 뿌리는 우사기)
하치와레 '<빠트림이 없다>는 거네'

완벽하게 갖춰서 들고왔어ㅋㅋㅋ
https://x.com/i/status/2024489668482683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