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지금 이 지역의 긴장이 전례 없이 고조되는 것을 보고 있다"며 "그러나 정치적이고 외교적인 수단과 협상으로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여전히 예상한다"고 말했다.
+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벨라루스 선수들의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출전과 자국 국기·국가 사용을 허용한 것에 반발해 개회식 등 공식행사 보이콧을 선언한 것에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는다"며 비판했다.
그는 "스포츠는 정치에 희생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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