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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지귀연 한마디에 환호했다 고성…‘윤어게인’ 끝은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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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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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청사 근처에서 ‘무죄 촉구’ 집회를 진행하면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를 지켜봤다. 이들의 바람에 법원은 이날 오후 ‘무기징역 선고’로 응답했다. 법원 선고가 전해지자 지지자들은 “정치적 판결”이라며 반발했다. 일부는 법원을 향해 욕설을 내뱉거나 눈물을 보였다.
 

 

(중략)

 

 

지귀연 판사가 ‘윤 전 대통령이 장기독재 목적으로 비상계엄을 일으켰다는 특검 측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밝히자 지지자들은 환호했다.

 

그러나 “국회 활동을 저지하거나 마비시키려 했다”는 사실을 인정하자 환호는 욕설과 고성으로 바뀌었다. 지 판사가 윤 전 대통령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한 뒤에는 흥분해 소리를 지르고 일부는 오열했다.

선고 전 무죄를 확신한다고 외쳤던 전씨는 다시 연단에 올라 “정치적 재판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연단 아래 지지자들도 “불복하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2855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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