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대희 장녀 김사윤, 연세대 재학중 반수로 경희대 한의대 합격 [소셜in]
4,748 14
2026.02.19 21:46
4,748 14
개그맨 김대희가 한강 조망이 돋보이는 강남 새 집과 함께 첫째 딸의 명문대 합격 소식을 전해 화제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슈파TV(SUPA TV)'에는 "아무도 모르는 개그맨 김대희 강남 한강뷰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대희의 새 집은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와 함께 거실 통창 너머로 펼쳐진 탁 트인 한강 전경이 시선을 압도했다. 지인들은 "우리 형님 돈 많이 벌었네", "부르주아의 삶"이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김대희는 "빚더미 위에 있다"며 특유의 입담으로 응수하면서도 뿌듯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첫째 딸 사윤 양의 깜짝 근황이었다. 사윤 양은 앞서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에 재학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으나, 최근 반수를 통해 한의대에 최종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장에서 이를 축하하던 지인이 "한의대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좋은 책가방 사라"며 용돈을 건네자 사윤 양은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사윤 양은 지난해 9월 방영된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해 아버지 김대희와의 각별한 관계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사윤 양은 아버지를 두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사랑꾼"이라고 표현하며, "아빠가 엄마에게 정말 잘하신다. 엄마가 외출할 때면 항상 가방을 들어주시고, 지금까지도 두 분이 손을 잡고 다니신다"라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아빠 김대희의 반전 매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사윤 양은 "아빠가 밖에서는 카리스마 있고 엄격해 보일지 몰라도, 집에서는 딸들 앞에서 한없이 약해지는 '딸바보'다"라며 "퇴근하고 돌아오시면 우리를 꼭 안아주시고 고민 상담도 잘 해주신다"고 전해 연예계 대표 다정다감한 부모임을 입증했다.


김대희 측 관계자에 따르면 사윤 양은 연세대 재학 중에도 학업의 끈을 놓지 않고 목표했던 한의대 진학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둔 김대희는 이로써 명문대 재학생에 이어 한의대생 딸까지 두게 되며 '개그계 교육왕' 라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


김경희 기자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98889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819 02.17 32,7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8,2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4,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6,0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797 기사/뉴스 ‘속초아이’, 운행 중단 위기 넘겨…法, 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1 23:40 250
408796 기사/뉴스 '1176표' 압도적 1위 원윤종, 동계 종목 출신 최초 IOC 선수위원 당선 [2026 밀라노] 13 23:35 1,347
408795 기사/뉴스 "최가온 축하 현수막 철거 '금수저 자랑질' 민원 때문" 사실은... 10 23:32 2,186
408794 기사/뉴스 포항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공사, 불법 체류자 투입 의혹 23:32 214
408793 기사/뉴스 수원시,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15 23:22 881
408792 기사/뉴스 박서진 "행사비, 무명때보다 200배 더 받는다" 1 23:10 939
408791 기사/뉴스 러시아 : 이란을 포함한 모든 당사국들은 자제력을 보여야 한다 4 23:03 1,200
408790 기사/뉴스 윤석열 1심 무기징역…형량 두고 여·야·윤어게인·촛불행동·노동·시민단체 격돌 3 23:02 500
408789 기사/뉴스 케이윌, 14kg 감량 비법은 ‘마운자로+강한 의지’... “연예인 비주얼 되찾았다” 7 22:51 4,561
408788 기사/뉴스 "지귀연 야 이 개XX야"…`尹 내란` 선고, 격분한 지지자들 21 22:42 1,343
408787 기사/뉴스 지귀연 한마디에 환호했다 고성…‘윤어게인’ 끝은 오열 5 22:24 1,707
408786 기사/뉴스 [속보] 코르티나 현지 폭설로 한국 여자 컬링 캐나다전 30분 연기 (밀라노올림픽) 16 22:15 4,455
» 기사/뉴스 김대희 장녀 김사윤, 연세대 재학중 반수로 경희대 한의대 합격 [소셜in] 14 21:46 4,748
408784 기사/뉴스 이성호, '어금니 아빠' 사형선고 이유 "판사들 손에 피 안묻히고 싶어해, 용기내 판결"(옥문아) 6 21:25 2,931
408783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그날의 처형대, 오늘의 법정 3 21:21 328
408782 기사/뉴스 [이자연 칼럼] 결코 친해지지 않는 여자들, <언더커버 미쓰홍> | 예스24 5 21:17 1,777
408781 기사/뉴스 윤석열이 '물리력' 자제시켰다?‥'고령·공직 기간'까지 참작 6 21:14 547
408780 기사/뉴스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이라니…'운명전쟁49' MC·제작진 책임론 확산[TEN스타필드] 31 21:07 4,523
408779 기사/뉴스 [단독] '황희찬 누나' 황희정, 결국 고소 …'골때녀' 변동 無 "억울함 해소 안돼" (인터뷰 종합) 5 21:02 2,969
408778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11 21:01 2,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