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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김대희 장녀 김사윤, 연세대 재학중 반수로 경희대 한의대 합격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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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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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대희가 한강 조망이 돋보이는 강남 새 집과 함께 첫째 딸의 명문대 합격 소식을 전해 화제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슈파TV(SUPA TV)'에는 "아무도 모르는 개그맨 김대희 강남 한강뷰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대희의 새 집은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와 함께 거실 통창 너머로 펼쳐진 탁 트인 한강 전경이 시선을 압도했다. 지인들은 "우리 형님 돈 많이 벌었네", "부르주아의 삶"이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김대희는 "빚더미 위에 있다"며 특유의 입담으로 응수하면서도 뿌듯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첫째 딸 사윤 양의 깜짝 근황이었다. 사윤 양은 앞서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에 재학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으나, 최근 반수를 통해 한의대에 최종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장에서 이를 축하하던 지인이 "한의대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좋은 책가방 사라"며 용돈을 건네자 사윤 양은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사윤 양은 지난해 9월 방영된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해 아버지 김대희와의 각별한 관계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사윤 양은 아버지를 두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사랑꾼"이라고 표현하며, "아빠가 엄마에게 정말 잘하신다. 엄마가 외출할 때면 항상 가방을 들어주시고, 지금까지도 두 분이 손을 잡고 다니신다"라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아빠 김대희의 반전 매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사윤 양은 "아빠가 밖에서는 카리스마 있고 엄격해 보일지 몰라도, 집에서는 딸들 앞에서 한없이 약해지는 '딸바보'다"라며 "퇴근하고 돌아오시면 우리를 꼭 안아주시고 고민 상담도 잘 해주신다"고 전해 연예계 대표 다정다감한 부모임을 입증했다.


김대희 측 관계자에 따르면 사윤 양은 연세대 재학 중에도 학업의 끈을 놓지 않고 목표했던 한의대 진학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둔 김대희는 이로써 명문대 재학생에 이어 한의대생 딸까지 두게 되며 '개그계 교육왕' 라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


김경희 기자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9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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