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美) 호랑이(虎)로 자라라고 미호라고 지어진 2013년 6월 6일에 태어난 정말 예쁜 암컷 호랑이 미호
우유 먹는 아기 미호

인공포육실 미어캣선배한테 쫄아서 오빠 선호 등 위로 도망간 미호

인공포육실 졸업하고 쌍둥이 선호,수호 오빠들이랑 호랑이 방사장으로 이동한 1살 미호

선호,수호 오빠들과 분리(근친방지)되고 엄마 펜자와 여동생 도랑 지내는데 매우 편하게 자는 미호

엄마 펜자는 동생들 키우러 가고 여동생 도는 백두대간수목원으로 이사해서 드디어 독립 생활을 즐기는 미호





열살이 넘어도 귀여운 생김새로 매번 '귀엽다' 소리를 듣던 미호
아 진짜 이렇게 예쁜 미호가...너무 허망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