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황희찬 누나' 황희정, 결국 고소 …'골때녀' 변동 無 "억울함 해소 안돼" (인터뷰 종합)
3,134 5
2026.02.19 21:02
3,134 5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황희찬의 누나이자 소속사 대표인 황희정 씨가 황희찬 측 갑질 논란 관련 2차 해명과 함께 심경을 밝혔다.

19일 황희정은 통해 황희찬 측 갑질 의혹에 대한 2차 입장을 밝힌 데 이어,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관련한 심경을 전했다.


황희정은 엑스포츠뉴스에 "아직 억울함이 전혀 해소가 되고 있지 않는 상황"이라며 "최초 보도됐던 허위사실 내용에 비해, 저희 측 보도 자료나 반박문이 대중에게 전달되지 않고 있다고 느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래서 개인 SNS를 통해 다시 한 번 강조를 했고, 이걸 통해서 조금 더 의혹이나 잘못 알려진 사실들이 바로잡혔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추가 입장문에 대해서는 "(갑질 의혹 관련) 허위 사실이 많이 있었고, 최초 보도에는 저희 측 입장이 실리지 않았다. 이와 관련 정정 보도 요청 공문 발송을 마쳤다"며 "보도자료에 첨부한 대로, 의전업체와 협력했던 업체 대표님이 추가로 증언을 해주셨다. 이 부분 또한 추가 입장에 담아서 전달드렸다"고 설명했다.

의혹이 처음 불거졌던 지난 12일, 황희정은 출연 중인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와 관련해 하차 논의 등 별다른 변동은 없다고 전한 바 있다.

19일 통화에서도 그는 "변동 사항은 없다"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앞서 12일 오전 디스패치를 통해 차량 의전 업체 '바하나'가 황희찬 측의 갑질을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당시 업체는 황희찬과의 계약 기간 동안 10회 이상 차량 사고가 발생했으며, 황희찬 측이 사고 과정에서 책임을 지지 않았다는 등의 주장을 펼쳤다.

이와 관련 황희찬 소속사 비더에이치씨는 장문의 입장으로 반박했던 바. 이후 19일 2차 입장을 통해 의전 업체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사기 혐의 등'으로 고소장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번 논란은 계약 종료(2025년 8월)에 앙심을 품은 상대 업체가 시도한 악의적 음해의 결과"라며 무상 서비스 편취 및 갑질 의혹, 차량 서비스 이용, 홍보 의무 등과 관련한 업체의 주장에 반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76778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101 00:08 1,2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0,3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71,1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8,5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4,4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8,4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093 이슈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기기괴괴! 나의 요괴 베케이션」 티저 포스터, 예고편 공개 1 05:55 64
2997092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5:40 43
2997091 이슈 고양이 알파벳 3 05:34 195
2997090 이슈 솔직히 이 여돌로 여돌 덕질 시작한 여덬들 많음.jpg 14 05:15 1,278
299708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57편 2 04:44 167
2997088 이슈 우리집 아파트 관리비를 누군가가 결제 한 것 같아요.txt 8 04:30 3,362
2997087 이슈 하 진짜 왕사남 과몰입할수록 이홍위 삶 너무 억까라서 진짜미치겟네 5 04:23 1,651
2997086 유머 장현승의 낡은 빈티지 3 04:12 707
2997085 기사/뉴스 미국 CNBC "억만장자들마저 자기 자식들이 직장을 잃을까 걱정하는 중이다" 9 04:04 1,811
2997084 이슈 앗! 반자동 소총이 램카드보다 싸다! 3 03:59 677
2997083 이슈 움짤로 보는 러브라이브 신작의 첫라이브 모습.gif 5 03:31 598
2997082 이슈 트위터에서 화제인 윤석열 종신형 선고 소식 33 03:30 4,169
2997081 이슈 주토피아2가 오마주한 영화 1 03:14 1,469
2997080 이슈 인도네시아 숙소의 충격적인 샤워필터안 모습 92 03:08 11,094
2997079 유머 토이스토리5 우디 근황... 14 03:08 2,531
2997078 기사/뉴스 [여기는 밀라노] '봅슬레이 개척자'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동계 종목 최초 10 03:04 1,006
2997077 유머 새벽에 남돌이 베란다에 갇힌 이유.jpg 03:02 1,798
2997076 이슈 한국 여성들에 대한 홍콩남의 생각 41 03:02 3,750
2997075 유머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팝콘 도둑 1 03:01 761
2997074 기사/뉴스 ‘대역전 금메달’ 최가온, 뼈 3곳 부러진 채 뛰었다···정밀검진서 골절 진단 6 02:59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