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황희찬 누나' 황희정, 결국 고소 …'골때녀' 변동 無 "억울함 해소 안돼" (인터뷰 종합)
3,215 5
2026.02.19 21:02
3,215 5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황희찬의 누나이자 소속사 대표인 황희정 씨가 황희찬 측 갑질 논란 관련 2차 해명과 함께 심경을 밝혔다.

19일 황희정은 통해 황희찬 측 갑질 의혹에 대한 2차 입장을 밝힌 데 이어,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관련한 심경을 전했다.


황희정은 엑스포츠뉴스에 "아직 억울함이 전혀 해소가 되고 있지 않는 상황"이라며 "최초 보도됐던 허위사실 내용에 비해, 저희 측 보도 자료나 반박문이 대중에게 전달되지 않고 있다고 느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래서 개인 SNS를 통해 다시 한 번 강조를 했고, 이걸 통해서 조금 더 의혹이나 잘못 알려진 사실들이 바로잡혔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추가 입장문에 대해서는 "(갑질 의혹 관련) 허위 사실이 많이 있었고, 최초 보도에는 저희 측 입장이 실리지 않았다. 이와 관련 정정 보도 요청 공문 발송을 마쳤다"며 "보도자료에 첨부한 대로, 의전업체와 협력했던 업체 대표님이 추가로 증언을 해주셨다. 이 부분 또한 추가 입장에 담아서 전달드렸다"고 설명했다.

의혹이 처음 불거졌던 지난 12일, 황희정은 출연 중인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와 관련해 하차 논의 등 별다른 변동은 없다고 전한 바 있다.

19일 통화에서도 그는 "변동 사항은 없다"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앞서 12일 오전 디스패치를 통해 차량 의전 업체 '바하나'가 황희찬 측의 갑질을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당시 업체는 황희찬과의 계약 기간 동안 10회 이상 차량 사고가 발생했으며, 황희찬 측이 사고 과정에서 책임을 지지 않았다는 등의 주장을 펼쳤다.

이와 관련 황희찬 소속사 비더에이치씨는 장문의 입장으로 반박했던 바. 이후 19일 2차 입장을 통해 의전 업체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및 사기 혐의 등'으로 고소장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번 논란은 계약 종료(2025년 8월)에 앙심을 품은 상대 업체가 시도한 악의적 음해의 결과"라며 무상 서비스 편취 및 갑질 의혹, 차량 서비스 이용, 홍보 의무 등과 관련한 업체의 주장에 반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76778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90 02.18 26,7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7,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78,2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7,5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350 유머 언니한테 밀려 떨어지면서 멋지게 착지하는 후이바오🩷🐼 1 12:12 113
2997349 이슈 (유퀴즈) 역할을 위해 싫어하는 사과를 먹으며 15kg 감량! 단종이 환생한 것 같은 박지훈의 변신🍎 12:11 218
2997348 이슈 롯데 프런트도 망연자실. 23시까지 지켰는데 뭘 더 어떻게 해야하나 -> KBO 이중징계 가능성도 12 12:07 650
2997347 유머 우리집 고양이, 요새 계속 이거.twt 4 12:04 873
2997346 기사/뉴스 "임종 전까지 사회환원 당부" 원룸 살며 억척같이 모은 5억 기부 고(故) 윤인수님 18 12:03 1,078
2997345 정치 유시민의 묘한커뮤니티 언급으로 서로 난가병 걸린 커뮤들 30 12:01 1,773
2997344 기사/뉴스 '전 연인에 앙심'…숨어 있다가 흉기난동 50대 체포 12:00 128
2997343 유머 늦둥이 여동생이 있는 오빠의 카톡 27 11:58 2,947
2997342 유머 아카데미연기상 받을만한 개 4 11:57 783
2997341 유머 아무 사고도 안쳤는데 뉴스에 계속 나오는 대한민국 평범한 가장의 최신 근황 19 11:56 2,090
2997340 기사/뉴스 부동산 매물 쏟아지는 강남 대장주 • • • 단숨에 호가 36억 뚝 20 11:56 1,313
2997339 기사/뉴스 “이거 비슷한데…” 뷔-민희진 카톡, ‘아일릿-뉴진스 카피 의혹’ 재판 증거 됐다 17 11:54 1,704
2997338 기사/뉴스 트럼프, 중국에 ‘납작’…대만 무기 판매 ‘멈춤’ 5 11:54 406
2997337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비비 "아주, 천천히" 11:53 73
2997336 이슈 <토이스토리5> 메인 예고편 공개! 2 11:52 318
2997335 기사/뉴스 수능에도 입성한 AI…내년 모평부터 영어지문 출제 맡긴다 5 11:51 627
2997334 기사/뉴스 김숙, 세컨 하우스 로망 이룬다..10년 방치된 제주 집 대변신 [예측불가] 8 11:51 1,437
2997333 이슈 노르웨이왕세자비(결혼으로 왕족이 됨)와 혼외자아들 10 11:49 2,389
2997332 이슈 통도사 매화 보자 28 11:48 1,672
2997331 이슈 11살 차이 오빠가 너무좋은 막내딸 7 11:47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