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영국 국왕 찰스3세 동생 앤드류 전왕자 체포됨
8,478 28
2026.02.19 20:55
8,478 28


https://www.bbc.com/news/live/c70kjr9wjw0t


EsGfTx



https://www.youtube.com/live/M5I5ATQy6zk


영 국왕 찰스3세의 동생 앤드류 (현재는 작위박탈) 는

앱스타인의 범죄에 연루되어있다는 의혹이 오래 지속되어왔음


앤드류는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을 전면 부인했지만

성관계를 강요당했다고 주장한 피해자와는 뒤에서 합의한 바 있고

현재는 왕자 작위와 모든 훈장을 박탈당함


체포에 대해서 영국경찰은 앤드류 라고는 밝히지 않고

60대의 남성이라고 발표했던 바 있음


현재 국왕 사유지 안의 자택 수색 중인 거 bbc에서 라이브 중



여러 덬들이 알려주는 것처럼 체포 명목은 공무상 부정행위임

공직에 있으면서 위법 행위를 저질렀기 때문에 수사 중

템즈 밸리 경찰은 앱스타인과 거래 메일을 주고 받았다는 등의 의혹에 대해서도 역시 아직 조사 중이라고 함


목록 스크랩 (1)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73 02.28 99,4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1,0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4,4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8,7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5,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71671 이슈 오늘자 한림예고 입학한 막내때문에 멤버 총출동한 아이돌ㅋㅋㅋㅋㅋㅋㅋㅋ 13:17 123
1671670 이슈 강릉시청 소속 [팀 킴] 해체 5 13:14 1,527
1671669 이슈 지금 대국민 사과 해야할 두 사람.jpg 11 13:11 2,096
1671668 이슈 침착맨을 이을 또 다른 고점판독기.... 15 13:08 2,083
1671667 이슈 장원영이랑 닮았다는 사람중에 제일 닮아보이는 사람.jpg 17 13:06 1,856
1671666 이슈 한소희&우즈 휠라 26 S/S 헤리티지 컬렉션 화보 9 13:04 889
1671665 이슈 무조건 불행하게 사는 법 24 12:58 2,620
1671664 이슈 한국 영화계에 55년 만에 나왔다는 단종 주연 영화 24 12:57 3,021
1671663 이슈 중세시대 뜨개질로 먹고 사는 거 생각보다 어려웠다 21 12:50 2,892
1671662 이슈 펭수 7주년 펭클럽 연합서포트 광고 서울역 26 12:47 1,236
1671661 이슈 이번에 하메네이가 암살 당한 이유 38 12:40 6,437
1671660 이슈 유조선쪽에서 일하는 사람의 트위터 12 12:37 3,018
1671659 이슈 만화책 가지고 있는 더쿠들 사이에서 소소하게 유행중인 3 12:36 2,227
1671658 이슈 변우석 하퍼스바자 프라다 화보 소속사 비하인드 포토 📷 14 12:34 791
1671657 이슈 꾸준히 팬들 반응 좋은 곡으로 후속곡 음방 돌게 된 키키 14 12:32 925
1671656 이슈 북중미 월드컵 D-100 3 12:29 246
1671655 이슈 기자 : 누가 이란의 다음 최고지도자가 될까요? 7 12:27 2,063
1671654 이슈 [딩고뮤직] 미니 5집 ‘TOUGH LOVE’ 앨범 전곡을 라이브로 말아주는 온유🩷💚 3/10 19시 공개 8 12:25 159
1671653 이슈 삼전 7만4천원에 팔고 21만원에 재진입했다는 침착맨 188 12:19 22,870
1671652 이슈 김성수 평론가는 “연기는 액션보다 리액션이 더 힘든데, 박지훈은 ‘왕사남’으로 그것을 훈련했고 또 해냈다. ‘약한영웅’에서 또 한발 더 나아간 연기적 성장이다. 이제 박지훈은 외모나 자신의 에너지로만 말하는 게 아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자기 안에 들어오게 하는 진짜 배우가 됐다”며 “‘왕사남’은 박지훈의 커리어 전환점이 될 것이고, 그의 연기는 앞으로 훨씬 더 좋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18 12:13 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