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에서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하며 유명해진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최근 사직 의사를 밝힌 후 청와대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일부 언론 보도에서 청와대가 채용을 제안했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김 주무관은 구체적인 제안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청와대에서 10분 정도 만나 향후 계획과 공직 관심 여부 등을 가볍게 이야기했을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 주무관은 과거 ‘충TV’ 콘텐츠 제작과 운영을 주도하며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은 공공기관 홍보 인력으로 평가돼 왔습니다.
현재 그는 사직서를 제출하고 장기 휴가 중이며, 향후에는 사기업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219165725547
그럼 이제 '민원인 김선태' 채널을 만들어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