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는 일본 특유의 연애 문화도 언급했했다. 레이는 아이치현 출신으로, 연습생 생활을 한국에서 했다.
레이는 "일본엔 썸이란 단어가 없다"며 "세 번째 만남에 사귀는 사람이 많다"고 했다. 이어 "'짱'을 빼고 이름만 부르는 게 더 깊은 사이"라며 "연애하면 연락은 하루에 한 번 한다. 나도 한국 와서 변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레이는 "'달이 예쁘네요'라고 존댓말로 말하는 게 (현지에서는) '사귀자'는 뜻"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재재는 "그게 무슨 사귀자는 뜻이냐"며 이해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원모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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