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브 레이 "日에는 '썸' 개념 없어… 세 번째 만남에 대부분 교제" [RE:뷰]
2,150 5
2026.02.19 20:32
2,150 5
WNbnJS



레이는 일본 특유의 연애 문화도 언급했했다. 레이는 아이치현 출신으로, 연습생 생활을 한국에서 했다.


레이는 "일본엔 썸이란 단어가 없다"며 "세 번째 만남에 사귀는 사람이 많다"고 했다. 이어 "'짱'을 빼고 이름만 부르는 게 더 깊은 사이"라며 "연애하면 연락은 하루에 한 번 한다. 나도 한국 와서 변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레이는 "'달이 예쁘네요'라고 존댓말로 말하는 게 (현지에서는) '사귀자'는 뜻"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재재는 "그게 무슨 사귀자는 뜻이냐"며 이해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원모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


https://v.daum.net/v/2026021920184003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25 04.29 26,6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6,4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757 이슈 태연 X 아르마니뷰티 엘르코리아 화보 11:04 20
3057756 유머 [잘못 고르셨어요 이 여자는 나무꾼입니다] 11:03 57
3057755 기사/뉴스 “요즘 전세 찾다간 집 못구합니다”…서울 아파트거래 절반은 월세 1 11:02 120
3057754 이슈 오우 거기서 왜 그런게 나왔을까 11:01 66
3057753 이슈 A컵 이상 공감 금지 11:00 389
3057752 이슈 아일릿 색깔 달라졌단 반응을 본듯한 윤아 6 10:59 690
3057751 유머 오타쿠는 장난이 아니라 실제로 그 캐릭터를 사랑한다.txt 4 10:58 411
3057750 이슈 지금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에 돈 내놓으라고 입터는 애들은 이거랑 논리가 똑같음 12 10:57 953
3057749 이슈 아이오아이 아형 재출연 한다길래 올려보는.jpg 10:57 300
3057748 기사/뉴스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 사장' 태국서 송환 4 10:55 446
3057747 유머 @: 여러분 미국 시카고 사람들은 어떻게 웃는지 아십니까? 3 10:54 473
3057746 이슈 내 존재를 인정받고 싶은 욕구때문에 연애를 못 잃는게 아닌가란 생각도 들어. 여자들은 조금이라도 자아가 드러나면 후려쳐짐 당했잖아. 근데 연애를 하면서 누군가가 나한테 집중해주는거야. 16 10:51 1,042
3057745 이슈 간식 안 줄 수 없게 하는 진돗개 7 10:51 771
3057744 이슈 차지 밀크티(패왕차희) 실시간 상황 32 10:50 2,750
3057743 이슈 핫게간 김풍 맘스터치 포카 관련해서 댓글 달고 간 비끄러브상(aka 음바코 창시자) 19 10:49 1,386
3057742 기사/뉴스 [속보] 버스기사 눈 찌르고 '대변' 본 60대 집행유예 8 10:48 854
3057741 기사/뉴스 [영상] 차에 개 매달고 달리고선 "산책 중이었다"는 운전자 5 10:47 549
3057740 기사/뉴스 '아내 이상이 오열' 故 박동빈, 늦둥이 3세 딸 두고 영면 8 10:46 2,842
3057739 이슈 아침에 도쿄역 화장실 줄 서있는데 18 10:44 2,469
3057738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데이브레이크 "왜안돼?" 1 10:44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