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전한길 "이재명 정권 무너질 것", 이진숙 "윤석열, 3심 때까진 무죄"
1,402 10
2026.02.19 20:25
1,402 10

골수친윤 진영은 19일 1심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데 대해 당혹감을 숨기지 못하며 강변을 거듭했다.

전한길씨는 이날 오후 판결 직후 법정 앞에서 연단에 올라 “참담하고 슬프고, 분노를 느낀다”면서 “오늘 재판은 정치적 재판”이라고 재판부를 비난했다.

전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키고자 하는 힘이 부족했다”며 “항소심과 대법원 선고가 나오기 전에 이재명 정권이 무너질 것”이라고 외치기도 했다.

 

윤어게인 세력의 지지 아래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도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은 3심제 국가다. 우리가 1심 판단을 두고 누군가를 죄인 취급하거나 단죄를 하지 않는 것은 2심 3심에서 판단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재명의 선거법 관련 사건에서, 대법원은 이재명의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재명을 선거사범이라고 부르지 않는다"며 "재판부의 최종판단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윤석열 대통령 사건 관련해서도, 국민들과 함께 3심까지 기다려보겠다. 3심 결정 때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국민주권을 위임받은 의회에 대한 공격은 왕이라고 해도 국민주권 침해로 반역이라고"라며 판결문을 인용한 뒤, "맞습니다. 맞고요. 그러면 국민주권을 위임받은 대통령에 대한 공격은 무엇일까요? 잇다른 탄핵소추로 정부를 마비시키고, 특활비를 0원으로 만들어 헌법적 권능을 다할 수 없도록 한 것은 국민주권 침해 아닌가요?"라며 민주당을 비난했다.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233776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187 00:08 3,1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7,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0,2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7,5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818 정치 유시민의 묘한커뮤니티 언급으로 서로 난가병 걸린 커뮤들 108 12:01 7,244
10817 정치 조국 "손가혁·뮨파 발언 왜 비판…용기 있게 지적한 것" 30 11:40 644
10816 정치 이정현 국민의 힘 공천관리위원장 25 11:27 1,319
10815 정치 합당 무산을 이끌어 낸 사람이 유시민 작가님이기에 고마운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26 11:18 2,139
10814 정치 유시민이 또 해냈다!!! 26 11:17 3,333
10813 정치 李대통령, 27일 전북서 타운홀미팅…"5극 3특 균형발전 핵심축" 6 10:53 282
10812 정치 [속보] 장동혁 "尹 1심 '계엄=내란'이라는 근거·설명 내놓지 못해 17 10:27 580
10811 정치 [속보] 장동혁 대표 "尹1심 판결 허점, 지귀연 판사 마지막 양심 흔적"(속보) 10 10:23 523
10810 정치 "당원권 정지, 공천 앞 부당 징계"…배현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3 10:18 187
10809 정치 [속보] 장동혁 “尹 판결, 계엄이 내란 아니란 입장 못 뒤집어”… ‘절연’ 요구에 ‘윤 어게인’으로 대답 17 10:13 491
10808 정치 [속보] 장동혁 "우리는 이미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 여러차례 밝혀" 35 10:12 836
10807 정치 [속보] 장동혁 “행정부 마비시킨 민주당 행위, 내란과 크게 다르지 않아” 8 10:12 344
10806 정치 [속보] 장동혁 "尹 절연 주장 반복은 분열의 씨앗 뿌리는 일" 10 10:11 262
10805 정치 [속보] '판사출신' 장동혁 "尹1심, 내란으로 규정할 근거제시 못해...법리적 허점 너무많아" 20 10:10 616
10804 정치 [속보] 장동혁 “李 대통령 재판 즉시 재개해야” 22 10:07 799
10803 정치 [속보] 장동혁 "尹 무죄 추정해야, 탄핵으로 이미 심판" 22 10:07 687
10802 정치 [속보] 尹 절연 없었다...장동혁 “아직 1심 판결, 무죄 추정 원칙 누구에게나 적용돼야” 18 10:05 422
10801 정치 [속보] 장동혁 "尹 무기징역 선고, 안타깝고 참담해" 10 10:04 353
10800 정치 결국 쫓겨났다...김형석 독립기념관장 1년 6개월만 '중도 하차' 17 09:56 1,645
10799 정치 [단독] 희토류 中 의존도 낮춘다…靑, 현대차 등 기업과 비공개 회동 1 09:48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