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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계절성 우울증을 앓던 26세 청년을 안락사 시킨 캐나다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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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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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Daily_MailUS/status/2023852139236184511?s=20

 

유족들이 강력 비난하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고 함 

기사내용을 보면 어릴때부터 1형 당뇨를 앓아왔고 그래서 한쪽 눈의 시력을 잃고 17세때 교통사고를 당해서 대학진학이 좌절되는 등의 다른 이유도 나와있음 

하지만 가족들이 따뜻한 나라로의 여행도 알아보는등 노력하는 와중에 일어난 일이라서 비난 여론이 있는듯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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