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00세까지 노래하고파" 임창정이 돌아본 30년 음악 인생
348 2
2026.02.19 18:46
348 2

SDpiwz

임창정은 19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 출연했다. 그는 활동 소회를 묻는 질문에 "팬들의 응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라며 

"지금도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신곡을 내고 전국 투어를 할 수 있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공연 당시의 감격을 전했다. 그는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이 섰던 무대에 서게 될 줄은 몰랐다"라며 

"노래하는 한마디가 아까울 정도였다. 키를 낮추는 한이 있더라도 100세까지 노래하고 싶다"라며 음악적 의지를 드러냈다.

 

국민 애창곡으로 꼽히는 '소주 한 잔'에 얽힌 일화도 공개했다. 임창정은 "녹음하러 가는 차 안에서 직접 가사를 썼다"라며 "당시 작곡가가 

'여보세요 나야'라는 도입부 가사에 난색을 보였지만, 결과적으로 명곡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또 다시 사랑'은 아내와 함께 가사를 쓴 곡이라고 밝혔다.

 

과거 '가요톱텐' 골든컵을 안겨준 '그때 또 다시'에 대해서는 "반지하에 살던 시절 하루아침에 인생을 바꿔 준 곡"이라고 회상했다. 

최근 발매한 신곡 '미친놈'에 대해서는 남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가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임창정은 "올해 코믹 영화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라며 "KBS 드라마 출연 기회도 열어 두고 있다"라고 전해 음악 활동 외에 배우로서의 행보도 예고했다.

 

(출처: https://star.ytn.co.kr/_sn/0117_202602191717145423)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83 02.18 23,5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8,2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5,0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7,1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015 이슈 9평 원룸 신혼집 인테리어 00:29 111
2997014 이슈 강남과 아이브 리즈가 부르는 " 요네즈 켄시&우타다 히카루 - JANE DOE" 00:29 9
2997013 이슈 왕사남 보고 더 느꼈던게 충이란 뭘까…?? 부모도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도 아닌 남한테 내 목숨을 바칠 마음이 어디서 나오는걸까 너무 신기함… 무슨 마음으로 자기 한몸을 불사지르는거지…ㅠㅠ 2 00:29 106
2997012 이슈 진짜 전무후무하고 다시는 없을 것이며 없어야 하는 케이팝 데뷔..........jpg 2 00:28 486
2997011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아이유 "Shopper" 1 00:27 16
2997010 이슈 밀라노에서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집관하는 샤이니 민호 00:27 216
2997009 유머 설날에 조카 주려고 테무에서 치와와 인형을 주문했다 1 00:27 173
2997008 이슈 키오프 벨 비스테이지 업로드 00:26 69
2997007 정치 유시민 작가님, 당신이 말하는 '미친 짓'이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2 00:25 380
2997006 이슈 이미지에 비해 의외로 온순한편이라는 동물.jpg 3 00:24 692
2997005 이슈 오늘자 일본 뉴스 근황 26 00:23 2,221
2997004 유머 하트시그널 돼지 플러팅 15 00:21 1,192
2997003 이슈 난 몇살까지 판타지를좋아할까? 판타지는 판내림받은 사람들은 영원히 판타지장르를 찾아 헤메고 못받은 사람들은 기피하는 극단적인 장르같음 6 00:21 372
2997002 기사/뉴스 '외국인 근로자' 많은 울산에 무슨 일이…HD현대 '파격 선언' 3 00:20 538
2997001 이슈 5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빈센조" 11 00:20 199
2997000 유머 한여름 코인 세탁소에서 목격했던 사건.jpg 29 00:19 2,311
2996999 유머 돌은 눈 말티즈 6 00:19 433
2996998 이슈 청각장애가 있는 집사와 소통하는 방법을 깨달은 고양이 7 00:19 735
2996997 유머 풍월량 "에드탈트 붕괴" (디아블로 2) 2 00:19 238
2996996 이슈 현장 스태프들이 폭로한 기안84의 두 얼굴 10 00:19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