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00세까지 노래하고파" 임창정이 돌아본 30년 음악 인생
336 2
2026.02.19 18:46
336 2

SDpiwz

임창정은 19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 출연했다. 그는 활동 소회를 묻는 질문에 "팬들의 응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라며 

"지금도 사랑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신곡을 내고 전국 투어를 할 수 있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공연 당시의 감격을 전했다. 그는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이 섰던 무대에 서게 될 줄은 몰랐다"라며 

"노래하는 한마디가 아까울 정도였다. 키를 낮추는 한이 있더라도 100세까지 노래하고 싶다"라며 음악적 의지를 드러냈다.

 

국민 애창곡으로 꼽히는 '소주 한 잔'에 얽힌 일화도 공개했다. 임창정은 "녹음하러 가는 차 안에서 직접 가사를 썼다"라며 "당시 작곡가가 

'여보세요 나야'라는 도입부 가사에 난색을 보였지만, 결과적으로 명곡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또 다시 사랑'은 아내와 함께 가사를 쓴 곡이라고 밝혔다.

 

과거 '가요톱텐' 골든컵을 안겨준 '그때 또 다시'에 대해서는 "반지하에 살던 시절 하루아침에 인생을 바꿔 준 곡"이라고 회상했다. 

최근 발매한 신곡 '미친놈'에 대해서는 남성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가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임창정은 "올해 코믹 영화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라며 "KBS 드라마 출연 기회도 열어 두고 있다"라고 전해 음악 활동 외에 배우로서의 행보도 예고했다.

 

(출처: https://star.ytn.co.kr/_sn/0117_202602191717145423)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82 02.18 23,1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6,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1,6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6,0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791 기사/뉴스 케이윌, 14kg 감량 비법은 ‘마운자로+강한 의지’... “연예인 비주얼 되찾았다” 2 22:51 1,223
408790 기사/뉴스 "지귀연 야 이 개XX야"…`尹 내란` 선고, 격분한 지지자들 15 22:42 734
408789 기사/뉴스 지귀연 한마디에 환호했다 고성…‘윤어게인’ 끝은 오열 5 22:24 1,369
408788 기사/뉴스 [속보] 코르티나 현지 폭설로 한국 여자 컬링 캐나다전 30분 연기 (밀라노올림픽) 16 22:15 3,710
408787 기사/뉴스 김대희 장녀 김사윤, 연세대 재학중 반수로 경희대 한의대 합격 [소셜in] 14 21:46 4,240
408786 기사/뉴스 이성호, '어금니 아빠' 사형선고 이유 "판사들 손에 피 안묻히고 싶어해, 용기내 판결"(옥문아) 6 21:25 2,649
408785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그날의 처형대, 오늘의 법정 3 21:21 287
408784 기사/뉴스 [이자연 칼럼] 결코 친해지지 않는 여자들, <언더커버 미쓰홍> | 예스24 4 21:17 1,587
408783 기사/뉴스 윤석열이 '물리력' 자제시켰다?‥'고령·공직 기간'까지 참작 5 21:14 513
408782 기사/뉴스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이라니…'운명전쟁49' MC·제작진 책임론 확산[TEN스타필드] 30 21:07 4,249
408781 기사/뉴스 [단독] '황희찬 누나' 황희정, 결국 고소 …'골때녀' 변동 無 "억울함 해소 안돼" (인터뷰 종합) 5 21:02 2,867
408780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11 21:01 2,504
408779 기사/뉴스 [단독] 주한미군 전투기 돌연 서해로‥미·중 전투기 한때 대치 27 20:54 3,098
408778 기사/뉴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前 대통령, 1심 무기징역 이유 밝힌다 (MBC '100분 토론') 1 20:54 567
408777 기사/뉴스 외신, '윤석열 무기징역' 신속 보도... "전두환 기억 되살려" 2 20:50 424
408776 기사/뉴스 20년 뒤 가석방? '내란범 사면' 원천봉쇄해야 11 20:45 671
408775 기사/뉴스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관계자 만나…채용 제안 받은 건 아냐" 6 20:43 2,152
408774 기사/뉴스 소름돋는 도플갱어..한가인X김동준, 웅장한 투샷 "찐남매 인증"[스타이슈] 18 20:36 2,146
408773 기사/뉴스 아이브 레이 "日에는 '썸' 개념 없어… 세 번째 만남에 대부분 교제" [RE:뷰] 5 20:32 1,764
408772 기사/뉴스 [공식] '명예영국인' 백진경 측 "허위 사실 유포, 즉각 법적 대응 진행" (전문) 31 20:29 8,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