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의식있는 평생 동안 여성을 한 번도 본 적 없을 것이라 추정된다는 수도자

무명의 더쿠 | 17:46 | 조회 수 3384

https://x.com/trad_west_/status/2024160166346686973?s=20

 

1856년 태어남, 어머니가 출산 몇 시간 만에 사망

가족이 그를 거둬줄 사람이 없음

아토스 산(고대 정교회 수도승 반도)에 버려짐

여성 출입 엄격히 금지 (아바톤 규칙)

전적으로 수도사들에게 양육됨

평생 아토스 산을 떠난 적 없음

기도와 규율의 삶을 삼

1938년 82세에 선종
  
미하일로 톨로토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7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착장 한 번도 미리 안 맞췄다는 <만약에 우리> 문가영X구교환.jpg
    • 21:25
    • 조회 60
    • 이슈
    • 이성호, '어금니 아빠' 사형선고 이유 "판사들 손에 피 안묻히고 싶어해, 용기내 판결"(옥문아)
    • 21:25
    • 조회 55
    • 기사/뉴스
    • [속보] 영국 국왕의 동생 앤드류 마운트 배튼, 긴급 체포
    • 21:21
    • 조회 1644
    • 이슈
    3
    • 가세연 근황
    • 21:21
    • 조회 938
    • 이슈
    4
    • 나경원, '尹 무기징역' 지칭한 듯 "헌정사의 비극...역할 다할 것"
    • 21:21
    • 조회 59
    • 정치
    •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그날의 처형대, 오늘의 법정
    • 21:21
    • 조회 46
    • 기사/뉴스
    1
    • [이자연 칼럼] 결코 친해지지 않는 여자들, <언더커버 미쓰홍> | 예스24
    • 21:17
    • 조회 578
    • 기사/뉴스
    1
    • 윤석열이 '물리력' 자제시켰다?‥'고령·공직 기간'까지 참작
    • 21:14
    • 조회 222
    • 기사/뉴스
    3
    • 일반인인데 자꾸 TV에 나오심
    • 21:14
    • 조회 2314
    • 유머
    7
    • [단독] 주한미군 전투기 서해상 공중훈련‥中 전투기 긴급 출격
    • 21:13
    • 조회 669
    • 정치
    5
    • 20년 만기 주택 대출의 첫 번째 납입금을 상환하는 모습
    • 21:13
    • 조회 1437
    • 이슈
    8
    • 황희찬 슈퍼카 관련 이슈에 누나(황희정)의 반론
    • 21:12
    • 조회 1811
    • 이슈
    9
    • 프듀101 오리틀걸 무대에서 오열하는 사람들
    • 21:11
    • 조회 1476
    • 유머
    11
    • 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침묵…소장파 24명 “즉각 ‘절윤’ 하라”
    • 21:10
    • 조회 85
    • 정치
    • 유시민 "내가 미쳤거나 그들이 미쳤거나"…李공소취소 모임 비판
    • 21:10
    • 조회 1111
    • 정치
    25
    • 왕사남) 당나귀 보낼 인맥도 관직으로 이끌어줄 연줄도 없다던 단종오빠 보고있지..twt
    • 21:10
    • 조회 1239
    • 이슈
    8
    • 디렉터 바뀌고 처음 공개된 로에베 캠페인
    • 21:09
    • 조회 1397
    • 이슈
    16
    • 디자인 다양했던 2000년대 피쳐폰
    • 21:08
    • 조회 562
    • 이슈
    2
    •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이라니…'운명전쟁49' MC·제작진 책임론 확산[TEN스타필드]
    • 21:07
    • 조회 2093
    • 기사/뉴스
    17
    • 선물이야, 오다 빚었어
    • 21:06
    • 조회 644
    • 유머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