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진정한 올림픽 정신이라 화제였던 이상화와 고다이라의 우정 (부진한 친구를 보며 해설 못하고 우는 상화, 서툰 한국말로 상화가 보고싶었다고 말하는 나오)
2,772 26
2026.02.19 17:38
2,772 26

대한민국 빙속 레전드 이상화

 

역시 일본의 전설 고다이라

 

둘은 친구이자 선의의 라이벌이었고
 

2018 평창 올림픽 경기가 끝난 후 둘의 우정은

진정한 올림픽 정신이라고 화제가 됨

 

huelCg

qABxkZ

 

 

2018년 나오선수 금메달, 상화선수 은메달

 

 

 

그리고 2022년 베이징 올림픽

이상화는 빙판을 떠나 해설자로 

고다이라는 여전히 빙판위에서 둘은 만나게 됨

 

 

uvcNlR

 

고다이라의 경기를 진지하게 지켜보던 이상화 (너무 안타까워함)

 



IjZWMC
 

자신이 경기장에 있는듯 이입하다

 

 

https://img.theqoo.net/rYxhjY

https://img.theqoo.net/hUnepf

 

이제 전성기가 지나고 노장이 된 고다이라의

뒤쳐지는 모습에 눈물을 흘림

 

손까지 덜덜 떨며 눈물 닦느라 해설도 잘 못함 ㅠㅠ

 

 

efVcqe

EeRbyM

아쉬운 성적을 거둔 고다이라..

 

LCZBPP

마음도 심란하고 그럴텐데 한국 취재진이 붙잡자 맨 처음 한 말 : Where is 상화?

 

NEpJOg

서툰 한국어로 상화가 있을법한 해설석쪽 보면서 말함 ㅠㅠㅠㅠ

 

rQOaAz

ㅠㅠㅠㅠㅠ

 

bUJyrU

YDEZKx

vAVlqg

 

 

사석에서도 잘지내는 두사람

 

ㅠㅠ

 

 

 

 

ㅊㅊㄷㅋ(멘트는 일부 수정)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807 02.17 31,5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6,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1,6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6,0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6837 이슈 진짜 유명한 셰프라는 배우 엄지원의 외사촌 동생.jpg 2 21:29 446
2996836 이슈 공개되고 반응 좋았던 온유 응원봉 영상 21:29 52
2996835 이슈 소소하게 역주행 중인 키키 KiiiKiii 수록곡 3 21:28 90
2996834 이슈 KBO 역수출 신화라고 불리는 메이저리그 선수 2 21:28 365
2996833 유머 에픽하이 공식굿즈를 본 아이브 안유진의 질문 4 21:27 440
2996832 이슈 나온지 7년된 이달의 소녀 버터플라이 [X X] 앨범 1 21:27 38
2996831 유머 고양이가 고른 안전한 곳 21:26 270
2996830 이슈 착장 한 번도 미리 안 맞췄다는 <만약에 우리> 문가영X구교환.jpg 6 21:25 787
2996829 기사/뉴스 이성호, '어금니 아빠' 사형선고 이유 "판사들 손에 피 안묻히고 싶어해, 용기내 판결"(옥문아) 1 21:25 476
2996828 이슈 [속보] 영국 국왕의 동생 앤드류 마운트 배튼, 긴급 체포 9 21:21 2,460
2996827 이슈 가세연 근황 6 21:21 1,471
2996826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그날의 처형대, 오늘의 법정 2 21:21 77
2996825 기사/뉴스 [이자연 칼럼] 결코 친해지지 않는 여자들, <언더커버 미쓰홍> | 예스24 1 21:17 722
2996824 기사/뉴스 윤석열이 '물리력' 자제시켰다?‥'고령·공직 기간'까지 참작 4 21:14 267
2996823 유머 일반인인데 자꾸 TV에 나오심 8 21:14 2,742
2996822 정치 [단독] 주한미군 전투기 서해상 공중훈련‥中 전투기 긴급 출격 6 21:13 776
2996821 이슈 20년 만기 주택 대출의 첫 번째 납입금을 상환하는 모습 8 21:13 1,714
2996820 이슈 황희찬 슈퍼카 관련 이슈에 누나(황희정)의 반론 11 21:12 2,311
2996819 유머 프듀101 오리틀걸 무대에서 오열하는 사람들 12 21:11 1,899
2996818 정치 유시민 "내가 미쳤거나 그들이 미쳤거나"…李공소취소 모임 비판 28 21:10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