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근무 제안…채용 여부 미정
오늘 靑서 면접…디지털소통비서관실 근무 제안 받은 듯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청와대가 '충주맨'이란 별칭으로 활약해 온 김선태 충주시청 주무관에게 청와대 근무를 제안한 것으로 19일 파악됐다.

청와대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김 주무관은 이날 청와대에서 면접을 봤다. 김 주무관은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실 근무를 제안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채용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청와대 관계자는 전했다.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076722
면접은 봤지만 합격해도 결국엔 안 갈수도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