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與 법사위 김용민, 尹 1심 무기징역에 "사면금지법 처리"
2,169 70
2026.02.19 16:26
2,169 70

민주당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인 김용민 의원은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사건 선고 직후 "사면금지법을 바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윤 전 대통령 선고 직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주요 내란범들에 대한 1심 재판이 일단락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다른 글에서는 "(재판부가) 여러 사유로 관대하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며 "윤석열 내란의 동기에 대해 여전히 국회 탓을 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 내란의 본질을 외면했다"고 했다.

이어 "특검은 즉시 항소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76280?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170 00:08 3,4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3,6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3,5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8,6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935 기사/뉴스 “성관계 영상 신고하겠다” 합의금 요구 여친 살해…30대 2심도 징역 14년 14:09 13
408934 기사/뉴스 李, 지방정부 환경미화원 적정임금 실태 파악 지시…"문제시 엄중징계" 13 13:57 316
408933 기사/뉴스 '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법관 기피 신청…공판 일시 중단 15 13:55 695
408932 기사/뉴스 트럼프 “한국도 가자 재건 참여”…외교부 “요청 없었다” 일축 7 13:53 505
408931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5,800선 첫 돌파…SK하이닉스 6%대 급등 16 13:52 1,013
408930 기사/뉴스 “성매매 인정하고 관리해야”…신화 김동완, 소신 발언 논란 21 13:51 729
408929 기사/뉴스 부모가 성적 항의하는 요즘 대학 5 13:50 704
408928 기사/뉴스 [속보] “집 나간다” 10살 아들에 분노, 야구방망이 때려 숨지게 한 친부…징역 11년 확정 9 13:45 672
408927 기사/뉴스 '왕사남' 터진 장항준감독, '눈물 자국' 지웠다 19 13:36 2,585
408926 기사/뉴스 에디 레디메인,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주연·제작 참여 5 13:31 648
408925 기사/뉴스 회생·파산 신속 처리…'대전회생법원' 3월 개원 5 13:19 478
408924 기사/뉴스 “수돗물 안 나와서 호텔 갔다” 남아공 주지사 발언에 “물 부족” 주민들 분노 2 13:05 1,363
408923 기사/뉴스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손자설에 "인터넷 미쳤다" 황당 215 12:54 26,313
408922 기사/뉴스 달아나는 10살 아들 알루미늄 배트로 때려 쇼크사...비정한 아빠 20 12:45 3,485
408921 기사/뉴스 ‘내란 수괴’가 임명한 대법원장, 사퇴가 정상이다 42 12:39 2,134
408920 기사/뉴스 키키, '404 (New Era)'로 데뷔 첫 멜론 주간 1위..올해 발매 곡 중 최초 8 12:38 491
408919 기사/뉴스 "김연경도…" 부글부글, 성별 갈라치기 타깃됐다 22 12:34 2,568
408918 기사/뉴스 러시아 여자 피겨 금메달 명맥, 밀라노 대회서 끊겨 [올림픽] 33 12:29 2,988
408917 기사/뉴스 ‘85세’ 최불암, “건강 안 좋다”…‘한국인의 밥상’ 하차 후 전해진 근황 6 12:16 3,064
408916 기사/뉴스 "임종 전까지 사회환원 당부" 원룸 살며 억척같이 모은 5억 기부 고(故) 윤인수님 48 12:03 3,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