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맥도날드도 가격 오른다…빅맥·불고기버거 등 최대 400원 인상
496 2
2026.02.19 14:45
496 2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96689?cds=news_media_pc&type=editn

 

(중략)

한국맥도날드는 19일 원부자재 등 원가 부담이 커짐에 따라 햄버거와 음료, 사이드 메뉴 등 제품 가격을 오는 20일부터 100∼40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격 인상은 2025년 3월 이후 11개월 만이다.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인 빅맥 단품은 기존 5천700원에서 5천900원, 세트는 7천400원에서 7천600원으로 200원씩 올랐다.

불고기 버거 또한 3천800원으로 기존 가격 대비 200원이 올라 판매된다.

사이드 메뉴와 음료 가격도 올랐다. 후렌치후라이(M)는 2천500원에서 2천600원, 탄산음료(M)는 1천900원에서 2천원으로 100원씩 인상됐다.

반면 '토마토 치즈 비프 버거' 세트를 맥런치(점심시간 할인)에 포함해 5천200원에 판매한다고 강조하며 고객 선택의 폭 확대에 나섰다.

이번 인상에 대해 맥도날드 관계자는 "인상 이후에도 '불고기 버거 세트' 등 5개 세트 메뉴 가격은 6천원 이하"라며 "앞으로도 '맥런치'를 통해 주요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해피 스낵' 등 할인 플랫폼과 공식 앱 할인 쿠폰 등을 통해 고품질의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버거킹이 햄버거 브랜드로는 올해 가장 먼저 가격을 올렸다. 이달 버거킹의 대표 메뉴인 '와퍼' 단품은 7천200원에서 7천400원으로 인상됐고, 세트 메뉴는 9천600원으로 1만원에 육박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181 00:08 2,8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7,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78,2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7,5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9,4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901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색보정은 '이 회사'가 맡았다 11:25 34
408900 기사/뉴스 전 남친 SNS에 굴욕 동영상 게시 20대女…벌금 800만원 2 11:24 162
408899 기사/뉴스 트럼프 "외계인 자료 공개하라" 지시…오바마엔 "기밀 누설"(종합) 11:22 130
408898 기사/뉴스 '왕사남', 이탈리아 간다…제28회 우디네극동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1 11:21 230
408897 기사/뉴스 KIA타이거즈 선수 락커룸 9차례 침입해 현금 훔친 20대들 징역형 22 11:19 965
408896 기사/뉴스 [단독] “하이브, 언플로 먼저 민희진 배신” 재판부 작심 비판 57 11:14 1,681
408895 기사/뉴스 로블록스, 계엄 왜곡 게임 '그날의 국회' 삭제…"규정 위반" 4 11:13 442
408894 기사/뉴스 서울 민간 매입임대 중 80%가 빌라·오피스텔…"아파트 매물 유도엔 한계" 7 11:09 397
408893 기사/뉴스 서울 평균 집값 9.8억…서울 1채 값으로 전남 7채 산다 3 11:07 424
408892 기사/뉴스 '불법촬영 신고' 겁나 연인 살해한 20대 2심도 징역 14년 26 11:06 866
408891 기사/뉴스 [속보] SK하이닉스 93만원 돌파...52주 신고가 22 11:04 1,701
408890 기사/뉴스 서현진 “결국 제가 되고 싶은 배우는 ‘좋은 사람’일지도 모르겠어요” 1 11:04 215
408889 기사/뉴스 [속보]이재명 대통령 "불로소득 공화국 반드시 혁파" 14 11:03 1,332
408888 기사/뉴스 하이브, 민희진 상대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패소에 항소 8 11:03 342
408887 기사/뉴스 [단독] BTS 온다고 1박 100만원 받는 호텔... 국세청 직접 칼 뺀다 9 11:01 1,379
408886 기사/뉴스 공무원 울린 소송 폭탄과 닮은꼴…민간 영역도 악성 고소 비상 6 11:01 390
408885 기사/뉴스 [단독] 항생제 사용 세계 2위…정부, '내성 관리법' 추진 3 11:01 775
408884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돌풍…설 연휴 영월 청령포 관광객 5배 급증 1 10:57 562
408883 기사/뉴스 “은퇴하면 월세 받아먹어야죠”…임대사업자 절반이 60대 이상 11 10:56 1,054
408882 기사/뉴스 '크레이지 투어' 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호주 시드니 극한 체험 10:49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