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일본 변기회사가 AI 수혜주가 된 이유
4,832 23
2026.02.19 14:31
4,832 23

일본 변기회사가 AI 수혜주가 된 이유일본 변기회사가 AI 수혜주가 된 이유


image.png 일본 변기회사가 AI 수혜주가 된 이유
후쿠오카에 본사를 둔

 

점유율 60%이상의 시총 70억달러의 

 

일본 최대의 변기 제조회사 TOTO

 

image.png 일본 변기회사가 AI 수혜주가 된 이유

창업 70년간 거의 변하지않던

 

주가가 최근들어 다른 면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상승하는 중인데 그 이유가 바로 AI임

 

image.png 일본 변기회사가 AI 수혜주가 된 이유
 

'변기는 세라믹으로 만든다'

 

즉, 변기를 잘 만든다 ㅡ> 정밀 세라믹 가공기술이 있다

 

 

이 점에 해외 행동주의 펀드가 주목하기 시작함

 

image.png 일본 변기회사가 AI 수혜주가 된 이유
 

바로 반도체공정에 쓰인다는 것

 

AI용 메모리칩 공정중에는

 

온도를 극저온으로 내려서 작업하게 되는데

 

이때 변형이 되지않도록 세라믹을 사용하여 실리콘 웨이퍼를 고정해야함

 

 

근데 TOTO의 기술력이 마침 이 작업에 매우 적합한것

 

image.png 일본 변기회사가 AI 수혜주가 된 이유
 

TOTO의 현재 세라믹 제조 매출은

 

매출의 10%지만, 무려 영업이익의 40%를 내고있고

 

 

AI의 수혜의 수혜를 받아서

 

지난 1년간 실적이 60% 상승하고있음

 

 

아직까진 변기회사 취급받고있지만

 

이 기술을 통해 AI밸류체인 회사로 평가받을 수 있기에

 

해외 펀드들은 이쪽으로 회사 방향성을 전환하자고 경영진을 설득하는중

 

 

요약: AI의 수혜주는 변기회사가 될 수도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143 00:08 2,4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6,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76,1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4,4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9,4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197 기사/뉴스 김동완 "성매매 인정하고 관리해야" 소신 발언 5 09:41 276
2997196 이슈 그동안 기사 하나 일절 안뜨다 고소 공지 내고 기사 뜨는 알파드라이브원 09:41 69
2997195 기사/뉴스 “수면제랑 술 같이 먹으면 죽어?”…‘모텔 연쇄 살인’ 여성, 챗GPT에 물었다 09:40 95
2997194 기사/뉴스 [단독] 윤석열, 짜증 내며 "문 부수고 끄집어내라"‥이진우 "블랙아웃 왔다" 2 09:40 206
2997193 기사/뉴스 "우리 AI 얼마나 쓰나"…아마존, 직원 인사평가에 반영한다 09:39 76
2997192 기사/뉴스 [속보] “재미로 총 겨눴다”…BB탄 소총으로 시민 위협한 30대 여성 체포 8 09:37 508
2997191 정치 [속보]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2 09:35 199
2997190 이슈 "제베원·알디원에 대한 루머 확산 중, 법적 절차 밟을 것" [공식] 8 09:35 515
2997189 기사/뉴스 시드니 도심 한복판, 韓 남성 3명 겨냥 ‘망치 테러’…“맞아 죽을 뻔” 6 09:34 835
2997188 이슈 두쫀쿠 유행 절단하다 못해 끝내버릴 예정이라는 오늘 나혼자산다 예고 ㄷㄷ 6 09:34 934
2997187 정치 [속보] 장동혁 대표, 오전 10시 무기징역 尹 선고 입장 표명 9 09:31 315
2997186 기사/뉴스 지자체 육아휴직자 느는데… 대체 인력 부족· 독박 업무 겹쳐 ‘골머리’ 10 09:31 650
2997185 유머 세퍼드 프리츠의 사생활 보호 2 09:31 328
2997184 기사/뉴스 “알디원 김건우 탓 정신과 치료” 폭로 터졌다…소속사 “법적 대응” 11 09:30 1,299
2997183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첫 5,700 돌파…미국발 악재 뚫고 ‘역대 최고가’ 경신 09:30 176
2997182 유머 롱샷 막내 팬싸인회에서 멘트 써준거봐줘 ㅋㅋㅋㅋㅋㅋㅋㅋ 4 09:28 370
2997181 기사/뉴스 [단독] "계엄해제 저지 문건 있었다…尹, 국가비상 입법기구 창설 시도" 12 09:26 966
2997180 정치 靑 업무량 역대 최고 수준…1인당 초과근무 月62시간 이재명 대통령 트윗 9 09:26 477
2997179 기사/뉴스 [단독] 지귀연 판결문 "김용현이 주도"‥'우두머리'보다 '2인자' 죄 무겁다? 11 09:24 805
2997178 유머 이번 주 두쫀쿠 장례식 VS 두쫀쿠 부활 30 09:23 3,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