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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주말극만 8개 최대철…"자기가 '주말의 박보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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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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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최대철이 자기 홍보를 위해 명함을 만들어서 갖고 다닌다고 했다.

 

그는 지난 18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엄지원은 "제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주말 드라마를 처음 했다. 책임감과 부담감이 있었는데 최대철씨가 저한테 '걱정하지 마. 나 주말 드라마의 박보검이야'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이어 최대철은 주말 드라마를 8개 한다며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주말극 연기하기에 얼굴이 편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장도연이 "소속사도 없이 혼자 일한다더라"라고 하자 최대철은 "혼자 다니는 게 편하고 성격이 이렇다"고 했다.

 

최대철은 "한 번은 대기실에 있는데 캐스팅 디렉터가 왔더라. 드라마 감독님이 누군지 물어보고 KBS 드라마국으로 감독님을 만나러 직접 갔었다"고 말했다.

 

그는 "KBS 5층에 흡연실이 있는데 감독님이 담배 피우고 계시더라. 다음 작품 배역 하나를 달라고 말씀드렸다. 일주일 뒤에 연락이 왔다"고 했다.

 

최대철은 "혼자 일하면서 제작사 대표나 PD를 만날 때 뭔가 해야 할 것 같아서 제가 명함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77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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