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휴민트', 100~200만 하려고 만든 영화 아닌데…아쉬운 설 연휴 성적표
52,830 613
2026.02.19 11:49
52,830 613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설 연휴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휴민트'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98만 14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28만 4,871명.

지난 11일 개봉한 '휴민트'는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그러나 하루 만에 경쟁작인 '왕과 사는 남자'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5일간 이어진 설 연휴 기간에는 격차가 3배 가까이 벌어지며 2위 자리에 머물러야 했다. 같은 기간 '왕과 사는 남자'는 266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돌파했다.

 

 

...

 

 

개봉 2주 차 주말에 반등을 이뤄내야 한다. 그러나 '왕과 사는 남자'가 49.3% 예매율, 15만 장의 예매량으로 17.7% 예매율, 5만 장의 예매량을 기록 중인 '휴민트'를 크게 앞서고 있다. 이는 스크린 배정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 '휴민트'로서는 개봉 첫 주부터 기울어진 추를 회복하기가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냉정히 말해 '휴민트'와 '왕사남'의 맞대결 승부는 어느 정도 결정이 났다. '휴민트'는 순익분기점 돌파라는 현실적인 목표를 가지고 레이스를 펼쳐야 한다. 현재의 관객 수준을 유지하며 스크린을 사수한 뒤 3.1절 대체공휴일을 노려야 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6/0000321172

목록 스크랩 (0)
댓글 6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드라마이벤트]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과몰입 소개팅 시사회 초대 이벤트 (with 한지민&재재) 6 00:08 1,2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8,2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5,0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8,4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805 기사/뉴스 대구시, 22일 2026대구마라톤 대회 당일 도심 전반 교통 통제 2 00:52 246
408804 기사/뉴스 다카이치 총리, 헌법 개정과 함께 ‘황실기본법’ 고치겠다는 까닭은 12 00:48 772
408803 기사/뉴스 김지민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시험관 시술 고통 호소 38 00:44 3,709
408802 기사/뉴스 美, 尹무기징역 "입장없어…미국 기업·종교인사 표적 우려"(종합) 10 00:39 625
408801 기사/뉴스 '외국인 근로자' 많은 울산에 무슨 일이…HD현대 '파격 선언' 9 00:20 1,312
40880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 여부 아마도 열흘 안에 알게 될 것" 3 00:11 765
408799 기사/뉴스 금속노조 “한화오션, 국적ㆍ근속별 성과급 차별…원하청 동일 지급 약속 어겨” 2 00:05 638
408798 기사/뉴스 [속보]백악관, 윤석열 무기징역에 "한국 사법 사안 입장 없어" 20 00:01 2,761
408797 기사/뉴스 ‘속초아이’, 운행 중단 위기 넘겨…法, 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2 02.19 599
408796 기사/뉴스 '1176표' 압도적 1위 원윤종, 동계 종목 출신 최초 IOC 선수위원 당선 [2026 밀라노] 20 02.19 2,560
408795 기사/뉴스 "최가온 축하 현수막 철거 '금수저 자랑질' 민원 때문" 사실은... 10 02.19 3,389
408794 기사/뉴스 포항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공사, 불법 체류자 투입 의혹 02.19 359
408793 기사/뉴스 수원시,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18 02.19 1,299
408792 기사/뉴스 박서진 "행사비, 무명때보다 200배 더 받는다" 1 02.19 1,190
408791 기사/뉴스 러시아 : 이란을 포함한 모든 당사국들은 자제력을 보여야 한다 4 02.19 1,474
408790 기사/뉴스 윤석열 1심 무기징역…형량 두고 여·야·윤어게인·촛불행동·노동·시민단체 격돌 3 02.19 630
408789 기사/뉴스 케이윌, 14kg 감량 비법은 ‘마운자로+강한 의지’... “연예인 비주얼 되찾았다” 7 02.19 5,494
408788 기사/뉴스 "지귀연 야 이 개XX야"…`尹 내란` 선고, 격분한 지지자들 21 02.19 1,561
408787 기사/뉴스 지귀연 한마디에 환호했다 고성…‘윤어게인’ 끝은 오열 5 02.19 1,852
408786 기사/뉴스 [속보] 코르티나 현지 폭설로 한국 여자 컬링 캐나다전 30분 연기 (밀라노올림픽) 16 02.19 4,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