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CU ‘반의 반값 생리대’ 판다…30종 할인 쟁여위크 개최
813 0
2026.02.19 10:36
813 0

CU가 유통 업계의 생리대 할인 행렬에 동참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여성 필수 용품인 생리대 가격이 비싸다고 지적한 이후 쿠팡과 이마트가 가격 할인에 나선 가운데, CU도 추가 할인 행사를 열고 여성용품 등 주요 생활필수품을 특가 판매한다.

CU는 21일부터 28일까지 ‘쟁여위크’를 열고 생리용품과 라면, 소주, 과일, 아이스크림 등 약 30종의 주요 행사 상품을 대상으로 할인 및 초특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쟁여위크에서 가장 혜택이 큰 상품은 CU가 업계 단독으로 선보이는 초특가 실속형 생리용품 쏘피 ‘한결’로 유사 상품과 비교해 최대 73% 저렴하다고 CU는 설명했다. 판매 제품은 중형, 대형, 오버나이트 3종이다. CU는 쟁여위크 기간 동안 과일, 소주를 제외한 모든 품목에 대해 카카오페이머니나 우리카드, 농협카드로 결제 시 20%를 추가 할인한다. 이를 적용하면 한결 생리대 3종의 할인율은 유사 상품 대비 최대 약 79%까지 높아진다고 CU는 설명했다.

CU는 쟁여위크 외에도 여성 용품에 대한 전방위 할인 공세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3월 한 달간 탐폰 2종을 제외한 전 품목을 대상으로 1+1 할인을 제공한다. 아울러 네이버페이 또는 토스페이로 결제 시 20% 추가 할인 해준다. CU는 할인 프로모션 외에도 매달 초특가 실속형 생리용품을 선보여 물가 안정에 기여할 방침이다.

CU는 이번 쟁여위크에서 나뚜루 아이스크림 12종을 2개 이상 구매 시 40%를 할인한다. 기존 개당 1만5900원이던 파인트를 954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봉지면 멀티팩 4종은 최대 약 34% 할인 판매한다. 오뚜기 미역국라면, 하림 더미식 장인라면 얼큰한 맛, 팔도 라볶이, 왕뚜껑 봉지면 등이 대상이다. 오뚜기 열라면과 6개 들이 스낵면 소컵도 20% 할인하며 각각 6개 들어 있는 농심 육개장 사발면, 김치 사발면, 신라면 소컵은 편의점 채널 단독으로 판매에 나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1263?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793 02.17 29,1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2,7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8,6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0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4,0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737 기사/뉴스 ‘왕사남’ 흥행 질주…2년 만에 천만영화 나오나 4 18:00 345
408736 기사/뉴스 '내란 수괴'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법적으로 65세는 고령에 해당할까? 3 17:59 141
408735 기사/뉴스 “서울 아파트 팔고 싶으세요? 15억 밑으로 내놓으세요”…설연휴에만 매물 4% 늘며 적체 2 17:59 250
408734 기사/뉴스 65세요? 청년이죠 7 17:41 1,750
408733 기사/뉴스 클로즈 유어 아이즈 장여준, 횡문근 융해증 진단…“일주일간 입원 치료” [전문] 8 17:37 1,528
408732 기사/뉴스 CCTV 카메라 렌즈 오염 자동제거 기술, 정부 공공연구성과 확산 '모범' 3 17:36 553
408731 기사/뉴스 한국 사회의 멸시로 인해서 동남아의 분노가 폭발한 거라는 한겨레 55 17:36 2,689
408730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변호인단 '무기징역' 반발…"정해진 결론 위한 요식행위" 18 17:23 741
408729 기사/뉴스 “자녀는 남고 부모는 떠나라?”...‘반쪽 이민정책’에 인권위 진정 67 17:22 1,625
408728 기사/뉴스 [속보] “전시 대형” 미, 핵 항모·공군력 중동 집결…이란, 결사항전 태세 2 17:20 620
408727 기사/뉴스 [속보]'충주맨' 김선태, 청와대행? 靑 "사실과 달라…구체적 내용 확인 어려워" 11 17:19 2,242
408726 기사/뉴스 [단독] 하정우, 종로·송파 건물 잇달아 매물로 내놨다 9 17:18 2,979
408725 기사/뉴스 [속보] 정청래 "尹 무기징역 판결, 빛의 혁명에 대한 명백한 후퇴" 91 17:16 1,763
408724 기사/뉴스 [단독] 경찰, ‘정희원 스토킹’ 여성 檢 송치 4 17:16 1,693
408723 기사/뉴스 외신도 긴급 타전…"윤석열 무기징역, 韓 정치위기 한 챕터 매듭" 31 17:14 1,082
408722 기사/뉴스 [속보] 청와대, 尹 무기징역에 "말씀드릴 입장이나 반응 없어" 3 17:13 1,020
408721 기사/뉴스 ‘의료 관광 수가’의 그늘…병원 문턱 못 넘는 미등록 이주민 산모 69 16:55 1,744
408720 기사/뉴스 [속보] 네이버페이 "오류 현상 긴급 복구…서비스 정상화" 3 16:51 848
408719 기사/뉴스 송가인, LA콘서트 연기 된 이유 알고 보니…"비자 안 나와서" 7 16:50 1,820
408718 기사/뉴스 [속보] 중국 국적 조선족 30대 남성, 친척에 흉기 휘둘러…경찰, 테이저건 쏴 체포 6 16:49 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