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인국·서강준·박재범까지…지수 '월간남친' 라인업 공개
2,903 29
2026.02.19 10:15
2,903 29

EpDaxP

내달 6일 공개되는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월간남친’은 시리즈 제목이자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로, 가상 세계에서 꿈에 그리던 데이트를 선사한다.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직장인의 현실적인 일상 위에 ‘가상 세계에서의 연애 구독’이란 독특한 설정은 짜릿한 설렘을 예고한다.

19일 공개된 2차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에는 매일 똑같던 일상에서 벗어나 ‘월간남친’에 입장한 미래의 모습이 담겼다. “네가 좋아하는 거, 우리가 다 때려 넣었어”라며 미래를 반기는 데이트 매니저(유인나)의 이끌림에 따라 가상 세계 데이트에 발을 디디자, 그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미래 앞엔 판타지 같은 일들이 펼쳐진다.


DgUfEK

왕자님 같은 데이트 상대를 만나거나, 벚꽃 흩날리는 캠퍼스에서 첫사랑 선배를 마주하고, 훈훈한 의사에게 박력 넘치는 고백을 받는가 하면, 비밀 요원에 톱스타까지 만나며 꿈 같은 데이트가 실현된다. 짜릿하게 설레는 데이트를 경험한 이후, 미래는 달콤한 어지러움에 빠진다. 한편, 이런 미래 앞에 자꾸만 등장하는 경남(서인국). 얼떨결에 ‘야근 메이트’가 돼 버린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기류 역시 궁금증을 안긴다.

무엇보다 이날 드러난 특별출연 라인업이 ‘월간남친’을 더욱더 기다리게 만든다. 서강준, 이수혁, 옹성우, 이재욱, 이현욱, 김영대, 박재범, 이상이 등 서로 다른 매력의 배우들이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한껏 끌어 올릴 가상 세계 연인들로 등장한다. 이들이 어떤 캐릭터로 변신해 미래와 데이트를 펼칠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하영 그리고 유인나의 통통 튀는 활약 역시 기대를 더한다.

김정식 감독은 “‘월간남친’은 한 작품 안에서 주인공이 서로 다른 세계관과 설정으로 여러 인물들과 로맨스를 경험한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그만큼 다양한 로맨틱 코미디의 변주를 즐길 수 있다”라며 작품의 차별점을 짚었다.

이어 가상 세계 데이트 장면에 대해서는 “지수 배우가 지닌 다양한 매력을 최대한 다채롭게 보여주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에피소드마다 서로 다른 직업과 설정을 부여했고, 연기톤 역시 현실의 미래와 구분되도록 가상 세계 속 역할에 맞게 조금씩 변화를 주었다”라고 전해 기대심리를 자극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220655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801 02.17 30,5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3,50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0,7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0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6,0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6732 이슈 [원위의 일방통행 🚗 | Ep.9 적재 편] 적재 · 강현 정반대 추구미 20:00 3
2996731 이슈 RESCENE (리센느) 2025 인천공항 SKY FESTIVAL Behind 20:00 5
2996730 기사/뉴스 공정위 "쿠팡 영업정지 어려워…개인정보 도용 확인 안돼" 20:00 64
2996729 이슈 기내 응급 상황 일본인 승객이 쓰러졌다 19:59 413
2996728 기사/뉴스 영등포·구로 등 호가 1억씩 뚝…강남선 “쌀때 사자” 거래 늘어 [코주부] 19:59 104
2996727 이슈 한국에서 무기징역 판결 내리고 ㄹㅇ 뒤질때까지 영원히 안 꺼내줬으면 이렇게까지 빡치진 않았을 거야 3 19:59 196
2996726 정치 청와대, ‘충주맨’ 김선태 불러 “공직 더 할 생각 없냐” 물었다 19:59 148
2996725 이슈 아니 근데 공직에 오래 봉사한 사람이 내란죄 일으킨거면... 죄가 더 무거워져야 논리적으로 맞지 않아...? 5 19:58 127
2996724 이슈 ???:헐 헌혈의 집에서 이제는 성심당 케이크 준대 5 19:58 829
2996723 기사/뉴스 K팝 인기 男가수, 4년 전 혼외자 출산설…양육비 지원·법적 인지 미확인 [Oh!쎈 이슈] 2 19:57 604
2996722 이슈 번역이 안돼서 해외팬이 당황 중인 키키 하음이 멤트 4 19:56 571
2996721 이슈 아이브 이서가 하루랑 3살 차이나고, 이서 어머니와 동갑인 타블로 2 19:56 407
2996720 유머 사람들이 잘 모르는 선인장의 비밀 19:56 232
2996719 유머 ??? 전생에 중국여자 였나봐 7 19:55 773
2996718 이슈 17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문프린세스 : 문에이커의 비밀" 19:55 77
2996717 기사/뉴스 아기 엄마들 "돈보다 더 힘든 건"...의외의 결과 4 19:54 773
2996716 기사/뉴스 [속보] 60대 교장이 만 6~11세 초등학생 10명 추행·성적 학대…징역 8년→4년 7 19:54 393
2996715 유머 그냥 감자를 반으로 자른 짤인데.... 3 19:54 817
2996714 유머 울 집 고앵이 나 퇴사하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토함 3 19:53 1,134
2996713 정치 [속보] 한동훈 "국힘, 계엄 때보다 더 퇴행…尹노선 추종자들 제압해야" 5 19:52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