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중국 여행 조심하세요 호텔 불법 촬영 카메라 실태
9,538 25
2026.02.19 01:58
9,538 25

https://x.com/texaniowan/status/2023020082730033188?s=46&t=rJh37McgB0-hzYSuoEUZpg


“호텔 방이 생중계되고 있다.” 중국 일부 호텔 객실에 몰래 설치된 스파이캠 영상이 ‘라이브 스트리밍’ 형태로 불법 유통되고 있다. 해시태그 하나로 시작된 단서, 접근 권한을 파는 판매자, VIP 그룹, 그리고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카메라. 피해자는 촬영 사실조차 모른 채 일상을 살아가지만, 누군가는 익명성 뒤에 숨어 이를 거래하며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다.


https://m.youtube.com/watch?v=f-S1NorhEQ4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75 02.18 18,7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0,7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8,6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3,9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4,0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6428 유머 말포이가 전하는 설날 인사 16:33 51
2996427 이슈 키오프 하늘 x 유니클로 마리끌레르 코리아 패션필름 16:32 78
2996426 기사/뉴스 [속보]무기징역 선고에 윤 변호인단 "진실 밝혀질 것, 끝까지 싸우겠다" 6 16:32 160
2996425 이슈 더쿠 가입 열리면 가장 먼저 달려올 손님들 3 16:32 462
2996424 기사/뉴스 [속보]무기징역 선고에 윤 변호인단 "사법부, 선동된 여론과 정치권력에 무릎 꿇어" 2 16:32 77
2996423 기사/뉴스 [속보] 지귀연 "윤석열, 전과 없고 65세로 고령, 치밀하게 계획 세운 걸로 안보여" 20 16:30 403
2996422 이슈 인스타 알고리즘에 뜬 남동생의 다른 모습.jpg 7 16:30 876
2996421 이슈 대한민국 사법부 :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지만 실패한 쿠데타는 실패했으니 봐주자 14 16:30 467
2996420 이슈 내일부터 수도권 날씨 급발진 ㄷㄷㄷ 14 16:29 2,316
2996419 이슈 지귀연 선고에선 언급 1도 없었던 것 60 16:27 4,393
2996418 유머 라떼 = 우유 라는걸 아시나요?? 그래서 딸기라떼는 딸기랑 우유만 들어간답니다 29 16:27 1,560
2996417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정승환 “비가 온다” 16:27 31
2996416 기사/뉴스 '황희찬 누나' 황희정, 갑질 논란에 입 열었다…"유명인 상대 악의적 음해"[공식] 7 16:26 711
2996415 정치 이때싶 이준석 페뷱 1 16:26 666
2996414 유머 민트초콜릿의 날이래 1 16:26 244
2996413 이슈 경기가 모두 끝난 올림픽 회장에서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2 16:26 610
2996412 기사/뉴스 與 법사위 김용민, 尹 1심 무기징역에 "사면금지법 처리" 50 16:26 1,168
2996411 유머 더쿠 가입 열리면 알려주는 단톡방 근황 11 16:25 2,943
2996410 이슈 2찍들은 윤석열 무기징역이 아니라 공소기각을 예상하고 있었다(공수처에게 수사권이 없다며 인정안될거라 믿었고 수사권 인정에 절망함). 15 16:25 868
2996409 기사/뉴스 [속보]우원식, 尹 무기징역에 "내란실패는 국민 저항 때문, 아쉬운 판결" 10 16:24 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