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문화 중에 신기한게 대창조주들 나이들고 병들면 손주들이
들어가서 살더라.. 예전엔 돌아가시면 물려받았는데
최근엔 요양원 비용 비싼데다가 노년에 돈 다쓰고 파산해야만
메디케이드 수급 자격이 주어짐
그래서 몇몇 주들은 자녀나 손주에게 집을 미리 물려주고 거기서 간병하는데 이럴 경우에도 노년 메디케이드 수급 자격 안뺏음
의료 비용 아낌 + 손주한테 미리 집 줄 수 있음 + 머창조주랑 같이 살 수 있음 등등등 그럭저럭 좋은 점 많아서
할무니도 나이가 80가까이 되셨고 저도 20이 넘었으니 이제 슬슬 머창조주네 집 들어가서 살께용 하고 들어간다더라
*대창조주: 조부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