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걸그룹 얼굴에 나체 사진 합성…30대 회사원의 '최후'
4,748 16
2026.02.19 00:50
4,748 1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897437


유명 아이돌 걸그룹 멤버 얼굴에 나체 사진을 합성한 영상물을 만들고, 공유한 30대 회사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8단독 김정진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원인 A씨는 2024년 12월 울산 자택에서 편집 애플리케이션으로 아이돌 걸그룹 멤버 2명의 얼굴에 여성의 나체 사진을 합성해 허위 영상물 4개를 만들었다. 이런 영상물을 공유하는 텔레그램 대화방에 이 중 1개를 포함해 총 9개의 합성 영상물을 게시했다.


재판부는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며 “다만 별다른 처벌 전력이 없고 범행을 반성하고 있는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드라마이벤트]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과몰입 소개팅 시사회 초대 이벤트 (with 한지민&재재) 21 00:08 4,9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7,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78,2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7,5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9,4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336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비비 "아주, 천천히" 11:53 0
2997335 이슈 <토이스토리5> 메인 예고편 공개! 11:52 40
2997334 기사/뉴스 수능에도 입성한 AI…내년 모평부터 영어지문 출제 맡긴다 2 11:51 138
2997333 기사/뉴스 김숙, 세컨 하우스 로망 이룬다..10년 방치된 제주 집 대변신 [예측불가] 3 11:51 337
2997332 이슈 노르웨이왕세자비(결혼으로 왕족이 됨)와 혼외자아들 3 11:49 803
2997331 이슈 통도사 매화 보자 17 11:48 639
2997330 이슈 11살 차이 오빠가 너무좋은 막내딸 4 11:47 658
2997329 기사/뉴스 [속보]美, 윤석열 무기징역에 "한국 사법 사안 입장 없어" 12 11:47 508
2997328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 골든구스 마리끌레르 3월호 화보 11:46 128
2997327 기사/뉴스 보넥도 성호, '초속 5센티미터' OST 부른다 1 11:46 97
2997326 이슈 현재 난리났다는 구글 신형 Ai 성능수준 근황 29 11:44 1,989
2997325 이슈 모태솔로 여명이의 이상형.jpg 7 11:44 652
2997324 기사/뉴스 음콘협, 민희진 승소에 유감 “탬퍼링 정당화 우려” 6 11:42 584
2997323 이슈 홈플러스 990원 도시락 리뷰 25 11:41 2,676
2997322 기사/뉴스 '무명전설' 계급장 떼고 남진에 집단 하극상, 무슨 일? 11:41 280
2997321 정치 조국 "손가혁·뮨파 발언 왜 비판…용기 있게 지적한 것" 17 11:40 384
2997320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김윤아 "길" 11:39 61
2997319 기사/뉴스 [단독] 1억원치 ‘금괴’ 나르던 보이스피싱범, 택시 기사 눈썰미에 검거 2 11:38 351
2997318 기사/뉴스 '단종 오빠' 박지훈, 400만 돌파 속 유퀴즈 "장항준, 내게 들뜨지 말라고…내 마음 속에 거장" [엑's 이슈] 4 11:38 905
2997317 기사/뉴스 [단독] 김동완 "성매매 방치 우려, 철저한 관리 필요"…SNS도 재개 12 11:37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