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음주운전 전력과 추가 전과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던 임성근 셰프가 유튜브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는 ‘설음식 드시고 느끼할 거 같아서 준비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임씨는 설 연휴 이후 입맛을 돋울 매운 볶음라면 조리법을 소개했다. 별도의 사과나 해명 없이 요리 설명에 집중한 채 영상을 마무리했다.
임씨는 지난 13일에도 레시피 영상을 올리며 논란 약 한 달 만에 채널 운영을 재개한 바 있다. 일부 구독자들은 “복귀를 기다렸다” “가게는 언제 문을 여느냐” 등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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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거진 개업 취소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2월 말에서 3월 사이 오픈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본업인 음식점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며 “부담 없이 찾아와 따뜻한 한 끼를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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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백재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