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정농단 수혜’ 정유라, 이번엔 사기 혐의 재판 안 나가 교도소행
1,240 9
2026.02.18 23:50
1,240 9

최서원(70·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연(30·개명 전 정유라)씨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나 수차례 출석하지 않아 교도소에 수감됐다. 

 18일 한겨레 취재 결과, 정씨는 지난 주 의정부교도소에 수감됐다. 교도소는 통상적으로 형이 확정된 수형자가 수감되지만, 의정부교도소는 형이 확정되지 않은 미결 수용자도 수용되는 교정시설이다. 정씨는 그동안 유튜브 활동 등을 계속하면서도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열린 재판에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았다. 법원은 불구속 상태의 피고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불출석할 경우 직권 또는 검사의 청구에 의해 구속영장을 발부할 수 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수배 중이던 정씨를 설 연휴 직전 체포해 검찰에 인계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713 02.17 21,9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34,31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45,6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7,8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54,0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532 기사/뉴스 "이제 시청 출근 안 해" 사직서 낸 충주맨…'왕따설'에 입 열었다 3 01:59 1,562
408531 기사/뉴스 "고집 진짜 세네" 22년 실패하고도 또?...결국 '51억' 대박 터졌다 6 00:55 3,386
408530 기사/뉴스 걸그룹 얼굴에 나체 사진 합성…30대 회사원의 '최후' 11 00:50 2,444
408529 기사/뉴스 '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 회사 은퇴 전 사고 판 주식은? 3 00:41 1,472
408528 기사/뉴스 지수 발연기 논란…“이건 너무 심하다했더니” 하루 20만뷰 터졌다, 무슨 일이 23 00:35 6,221
408527 기사/뉴스 ‘환승연애4’ 성백현, 치어리더 안지현과 열애설… 최윤녕과 ‘비즈니스 커플’이었나 6 00:33 2,199
408526 기사/뉴스 도수치료 받으면 본인부담 95%… 정부, 과잉 비급여 '관리급여' 전격 시행 18 00:28 2,637
408525 기사/뉴스 ‘비로자나삼신불도’ 108년 만에 독일서 귀환…일제 강점 초기 1910년대 유출돼 10 00:25 1,296
408524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유튜브 복귀…전과 이력 정면 돌파 22 00:23 2,752
408523 기사/뉴스 [속보]‘자산 6억 있어야 한국인’ 국적 취득 강화 청원 5만 명 넘어서 35 00:21 3,028
408522 기사/뉴스 “다들 400은 벌지” 명절 허세였나?…실제 직장인 월급 300만원도 안돼 9 00:17 1,899
408521 기사/뉴스 애견 호텔에 반려견 버리는 주인들…처벌 못 한다? 5 00:13 1,317
» 기사/뉴스 ‘국정농단 수혜’ 정유라, 이번엔 사기 혐의 재판 안 나가 교도소행 9 02.18 1,240
408519 기사/뉴스 ‘계엄 선포 444일’ 윤석열 내란죄, 19일 오후 3시 선고 18 02.18 752
408518 기사/뉴스 박나래가 문제가 아니었다, 순직 소방관 '사인 맞히기' 제정신?.."자발적 제공" 무적 안내문에 숨은 '운명전쟁49' 7 02.18 1,973
408517 기사/뉴스 설 연휴 후 첫 출근길 아침 최저 -8도에 바람 거세 '쌀쌀' 14 02.18 2,506
408516 기사/뉴스 “두쫀쿠, 악성재고 됐다”…시들해진 열풍에 자영업자들 ‘한숨’ 45 02.18 4,789
408515 기사/뉴스 ‘19 대 1’ 수컷들 성적 괴롭힘에 추락사…암컷 거북의 비극, 북마케도니아 헤르만거북, 암수 불균형에 멸종 위기 12 02.18 3,109
408514 기사/뉴스 가석방으로 나왔는데 또?… 음주운전·폭행 40대 항소심도 실형 3 02.18 472
408513 기사/뉴스 미국 행사가 어려워진 엔터업계 17 02.18 9,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