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여자 단체 스프린트 프리 예선에 나타난 강아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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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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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24045521447309613
https://x.com/i/status/2024064203573596434


포토랩도 찍히고


기자들이 사진도 찍고

관계자들이 목줄 채워서 데려갔대 울프독이라는 말도 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