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요즘 시대에 더 무섭게 느껴진다는 일본만화 최종보스.jpg
4,163 6
2026.02.18 21:50
4,163 6

zgMSC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의 최종보스 키라 요시카게

 

마피아 보스, 대마왕, 대통령 같은 거창한 직업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회사원.

체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전투중에 헬스 끊어야 하나 생각할 정도의 일반인급의 체력.

부하가 있는것도 아니고, 힘줄테니 주인공 없애달라 딜했던 몇명정도뿐.

 

다른 최종보스처럼 세계정복, 인류 멸망 같은 거창한 계획을 가진것도 아니고

유일한 목표는 자기가 태어나고 자라난 멋진마을 모리오초에서

돋보이지 않고 조용하게 평범한 회사원 생활을 보내는것

 

 

 

 

 

LpSHfN
tnFJrp
HjvrqD
cjCagb
YBgEUX
WfaxEK
PsDAOx
TLLRPh
jSEunp
apQjCo
YaTNSO
kazuNu

 

그리고 동시에 맘에드는 손예쁜 여자들도 죽여가며

(자기 기준) 평범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사는 것

 

 

HfZJG.jpg

 

사회적으로 평범하게 살고싶은 소망과 손이 이쁜 여자를 죽이고 싶은 살인욕을 동시에 가지고 있고 둘 다 실천하며 사는 연쇄살인마.

 

평화와 살인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 개념인가 싶지만

사람이 졸리면 자고 배고프면 먹듯이, 여자 죽이고 싶으면 죽여도 된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어서

교화가 불가능한 근본부터 미친놈임이 작품내 대사로 절절히 드러남

 



QNfhQG
RfdWMg
yywRBk

evptJA
AcefCF

 

작중에서 키라는 이러한 자기 사상을 그대로 드러내며 나는 옳다고 구구절절 얘기를 하는데  

주인공 파티에서 가장 바보인 캐릭터에게도 개소리 취급받는걸로

저놈을 왜 하루빨리 잡아없애야 하는지 느끼게 해줌

 

 

작품이 나온 20년 전에도 무서운 놈이라는 반응이였는데

요즘같은 시대엔 더욱 현실적이 되어 무섭게 느껴지는 설정이라는 평가가 주류.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66 02.18 13,0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37,7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3,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9,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58,4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979 기사/뉴스 [속보] '모텔 연쇄 사망' 피의자 구속송치…살인 혐의 적용 1 09:45 77
2995978 이슈 오늘을 마지막으로 서비스를 종료하는 게임 3 09:44 529
2995977 기사/뉴스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 생애최초 매수자 절반이 30대…'역대 최대치' 1 09:43 127
2995976 이슈 [하이라이트] 함께여서 뭐든 가능할 것 같았던, 우리의 스무 살 〈샤이닝〉 3/6(금)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2 09:43 105
2995975 유머 엄마가 만들어준 웨딩드레스... 근데 진짜 예쁨 2 09:42 721
2995974 이슈 현재 우리나라 올림픽 순위 09:41 658
2995973 정치 장동혁 "정부 '북한 심기 살피기' 선 넘어…안보는 협상 대상 아냐" 7 09:40 132
2995972 기사/뉴스 배우 노진원, ‘손녀뻘 여자친구’ 논란에 해명 “AI 맞다” 18 09:39 1,904
2995971 기사/뉴스 “내 땅에 남의 묘로 대출 막혀” 굴삭기로 파묘한 60대 29 09:37 1,222
2995970 이슈 이번 설날명절이 세계적으로 특별했던 이유 2 09:36 1,547
2995969 유머 [먼작귀] 우리나라에도 업데이트 된 치이카와 밤에 일어난 일 시리즈 09:35 311
2995968 기사/뉴스 '동메달' 김길리, 전소미 '성덕' 됐다…"앨범 보내드리겠다" 팬서비스 인증 [★해시태그] 2 09:34 779
2995967 정치 장동혁 "李대통령 SNS 질문에 답하느라 과로사할 뻔했다" 50 09:32 1,120
2995966 기사/뉴스 '왕사남’,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하루에만 66만 동원(공식) 9 09:32 453
2995965 기사/뉴스 [속보] 1월 수출 33.8% 증가…658억 달러로 역대 최대 2 09:31 201
2995964 정치 [속보] 김여정 “정동영 장관 재발방지 의지 높이 평가” 29 09:30 1,102
2995963 유머 은우야 동생 잘 보고 있지? 7 09:28 1,969
2995962 기사/뉴스 눈 녹는 '우수'지만 출근길 쌀쌀…낮엔 비교적 포근[오늘날씨] 09:28 97
2995961 기사/뉴스 오늘 1심 선고 예정인 윤석열 지지자들의 집회 20 09:28 1,273
2995960 기사/뉴스 박나래 수사하던 경찰, 퇴직 후 '박나래 변호' 로펌 합류 논란 35 09:27 2,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