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보아는 발가락 골절직전으로
의사로부터 춤을 추지말라는 권고를 받음
유일하게 앨범을 내건 전국투어를 못한 해이기도 함
대신 보아는 그해 가을 겨울 터닝포인트가 될 도전을 했는데
바로 본인의 강점인 춤을 배제하고
오롯이 노래로만 콘서트를 개최하는것
공연 이름부터 “BoA the LIVE"
올라이브로 진행되는 이 콘서트는 결국 호평을 얻고
브랜드화되어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자리잡음
보아 : 이 공연은 제가 반드시 넘어야만 했던 벽이었어요.
10대 마지막 숙제였다고 생각합니다.
15년뒤 보아는 이렇게 말한 자신을 보면서
되게 거창하게 말하네요ㅋㅋㅋ 라며
인티제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함




https://youtu.be/1do51cyMVvM?si=Vqqz1hJqofm0WMXt
https://youtu.be/PDc5_Id9jLU?si=ttKW4uWD5l9wcFz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