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월 일본 방문 중국인 60.7% 감소…한국인은 21.6% 늘어
1,110 15
2026.02.18 21:42
1,110 15

올해 1월 일본을 방문한 중국인 수가 1년 전보다 60.7%나 급감했다. 중국인 방문객 급감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타이완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에 항의해 중국 정부가 지난해 11월 방일 자제령을 내린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18일 발표한 지난달 일본 방문 외국인 통계에 따르면 일본을 찾은 중국인은 38만5300명으로 작년 1월의 98만520명보다 59만5220명이나 감소했다.

이에 따라 일본을 방문한 전체 외국인 수도 359만7500명으로 작년 1월보다 4.9% 줄었다.

방일 외국인 수가 전년 동월 대비 감소세를 기록한 것은 코로나19 여파가 미치던 2022년 1월이후 4년만이라고 NHK는 전했다.

이미 작년 12월에도 전년 동기보다 45%의 감소세를 보였다.

JNTO는 “중국의 춘제(春節·음력 설) 연휴가 작년에는 1월 하순 시작된 반면 올해는 2월 중순인 데다가 중국 정부의 방일 자제령 등 영향도 있다”고 전했다.

반면, 올해 1월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은 1년 전보다 21.6%나 증가한 117만6000명에 달해 역대 월간 최다를 기록했다.

한국인은 지난달 방일 외국인 가운데서도 최다이다. 대만(69만4500명), 중국, 미국(20만7800명), 홍콩(20만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38475?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75 02.18 19,1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0,7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8,6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3,9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4,0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6438 이슈 '컴백 D-4' 아이브, 시크→에너제틱..'블랙홀' 아우라 16:42 0
2996437 정보 의외로 한국에도 존재하는 초대형 운석 크레이터.jpg 16:41 234
2996436 이슈 올해 4월 24일 단종문화제 문화 행사 확대한다고 함 ! 4 16:40 588
2996435 이슈 물리력의 행사 자제, 계획 실패, 비교적 고령, 범죄 전력 없음, 공무원 장기 봉직... 아 씨발 세상이 내게도 이토록 관대했더라면 12 16:37 771
2996434 기사/뉴스 성조기로 가로수 내리치고 비명…‘윤석열 무기징역’에 지지자들 탄식 20 16:37 915
2996433 유머 당근에다 자동차는 팔지마라 3 16:36 1,034
2996432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이달의 소녀 “위성 (Satellite)” 16:36 30
2996431 이슈 이탈리아에서 모국어가 독일어인 사람이 많은 지역 4 16:36 612
2996430 정치 尹 무기수 첫날 저녁은 미역국…당분간 서울구치소 남는다 왜 6 16:34 643
2996429 기사/뉴스 "이 양아치야!" 무기징역 선고 직후 웃음 보인 윤석열...417호 법정에서는 12 16:33 1,449
2996428 유머 말포이가 전하는 설날 인사 9 16:33 869
2996427 이슈 키오프 하늘 x 유니클로 마리끌레르 코리아 패션필름 16:32 280
2996426 기사/뉴스 [속보]무기징역 선고에 윤 변호인단 "진실 밝혀질 것, 끝까지 싸우겠다" 28 16:32 874
2996425 이슈 더쿠 가입 열리면 가장 먼저 달려올 손님들 41 16:32 3,685
2996424 기사/뉴스 [속보]무기징역 선고에 윤 변호인단 "사법부, 선동된 여론과 정치권력에 무릎 꿇어" 3 16:32 242
2996423 기사/뉴스 [속보] 지귀연 "윤석열, 전과 없고 65세로 고령, 치밀하게 계획 세운 걸로 안보여" 38 16:30 868
2996422 이슈 인스타 알고리즘에 뜬 남동생의 다른 모습.jpg 9 16:30 2,035
2996421 이슈 대한민국 사법부 :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지만 실패한 쿠데타는 실패했으니 봐주자 28 16:30 1,038
2996420 이슈 내일부터 수도권 날씨 급발진 ㄷㄷㄷ 28 16:29 4,835
2996419 이슈 지귀연 선고에선 언급 1도 없었던 것 148 16:27 14,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