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19번째 메달’을 따내며 역대 최다 메달 기록을 경신했다.
일본은 18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 추월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일본은 이날까지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0개 등 총 19개의 메달을 땄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이상과 톱10을 목표로 했던 한국은 현재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 등 총 메달 6개로 종합 16위에 머물고 있다. 4년 전 홈에서 금메달 9개를 따냈던 중국은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로 ‘노골드’ 위기에 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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