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수위 징계인 '파면' 처분 대상자가 16명으로 제일 많았는데,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과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등 내란중요임무종사자 혐의를 받는 지휘관들을 포함해 12명의 장군이 여기에 포함됐습니다.
그 다음 단계 중징계인 '해임' 처분을 받은 대상자는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과 박헌수 전 국방부조사본부장 등 2명으로, 역시 장성급 장교들이었습니다.
이밖에 징계 대상자들은 강등 2명, 정직 3개월 5명, 정직 2개월 3명, 정직 1개월 7명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징계를 앞둔 장성들이 남아있어 대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변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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