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3,458 13
2026.02.18 20:43
3,458 13

https://tv.naver.com/v/94342939




내일 오후 3시입니다.

사형이 구형된 내란 수괴에 대해 

사법부가 어떤 판단을 내리는지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수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앵커 조현용 기자 김초롱 아나운서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73 02.18 18,7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0,7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8,6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3,9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3,2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690 기사/뉴스 [속보] 법원 "尹 내란행위, 민주주의 핵심가치 훼손…비난 여지 커" 15:57 52
408689 기사/뉴스 [속보] 김용군, 윤승영 노상원 계획 가담했다는 증거 부족 109 15:53 4,619
408688 기사/뉴스 [속보]법원 "노상원, 국헌문란 목적 인식·폭동 가담…내란죄 성립" 11 15:49 1,259
408687 기사/뉴스 [속보] 노상원, 목현태 내란중요임무종사죄 인정 3 15:49 830
408686 기사/뉴스 [속보] 법원 "12·3 비상계엄, 형법상 국헌문란 목적·폭동 인정…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한다" 29 15:48 1,792
408685 기사/뉴스 [속보] 법원 "윤석열·김용현, 국헌 문란 목적 폭동 일으켜" 10 15:47 862
408684 기사/뉴스 [속보] 김용현, 김봉식, 조지호 내란중요임무종사죄 성립 6 15:47 874
408683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집합범으로서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 280 15:45 15,320
408682 기사/뉴스 [속보] 법원 "윤석열·김용현, 국헌문란 목적 인정 돼" 44 15:44 2,190
408681 기사/뉴스 [속보] 법원 "계엄의 목적이 헌법 기관 마비라면 내란죄 해당" 12 15:43 1,037
408680 기사/뉴스 [속보]법원 "비상계엄은 폭동에 해당, 평온 해할 위력 있었다" 17 15:43 1,109
408679 기사/뉴스 [속보] 계엄 폭동행위에 해당 68 15:42 7,937
408678 기사/뉴스 우리은행 외국인 직원, 불법 '환치기' 의혹… 금감원 민원 빗발 10 15:42 1,196
408677 기사/뉴스 [속보]법원 "성경 읽는대도 촛불 훔치면 안돼... 계엄 동기·목적도 마찬가지" 33 15:41 1,788
408676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1심, 계엄선포로 국회권한 침해 시 국헌문란목적 내란죄 성립 13 15:41 1,103
408675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국가 위기 상황 주장, 계엄 이유 안돼 44 15:40 2,774
408674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흥행 돌풍…단종 유배지 청령포 관광객 5배↑ 2 15:40 423
408673 기사/뉴스 [속보] 법원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자체는 내란죄에 해당할 수 없어" 185 15:39 10,573
408672 기사/뉴스 "하필 점심 밥값 낼 시간에"…네이버페이, 12시부터 결제 먹통 12 15:38 954
408671 기사/뉴스 (속보) 지귀연 부장판사 "행정 수반, 의회기능 못하게 할 유혹 빠지기 쉬워" 45 15:38 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