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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임금 체불” 주장 박나래 전 매니저, 노동청 조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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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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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 씨의 임금 체불과 직장내 괴롭힙 의혹을 제기해 온 박 씨의 전 매니저들이 고용노동청 조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박 씨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 12일 서울지방 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날 조사에서 박 씨의 전 매니저들은 노동청 조사에서 임금 체불 여부와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전반에 대해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 매니저들은 지난해 12월 18일 박 씨의 직장 내 괴롭힘 정황이 담긴 진정서를 노동청에 제출했습니다. 앞서 박 씨는 임금 체불 의혹에 대해 "밤샘 촬영 등으로 당일 송금이 어려운 경우가 있었으나, 월 단위로 정산해 다음 날 입금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박 씨는 이른바 '주사 이모' 관련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도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2일 경찰에 출석할 예정이었지만, 건강 악화를 이유로 들어 출석 일정 연기를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설 연휴가 끝난 뒤 박나래 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곽민경 기자 minkyung@ichannela.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3559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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