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 감독의 고교 시절 목격담이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한 유튜브 영상 댓글 캡쳐본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장항준 고등학교 동창입니다"로 시작하는 해당 댓글은 "항준이도 고등학교 때 괴짜였죠. 혼자 흰 머리띠에 필승이라는 글자 동여매고 공부하는데 만화책 보고 있더라고요"이라는 반전의 내용을 담고 있어 이목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당연히 그랬을 거 같다" "눈에 보인다" "정말 한결같은 목격담"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93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