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000만원이 5.4억 됐다"…5년간 안 팔았더니 대박 난 주식들
5,811 20
2026.02.18 17:41
5,811 20

지난 5년 간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HD현대일렉트릭으로 상승률이 5388.64%에 달했다. 5년 전 HD현대일렉트릭에 1000만원을 투자했다면 5억4886만원으로 불어난 셈이다.

1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코스피 지수는 5년 전 대비 74.98% 상승했다. 3100.58이었던 코스피 지수는 5425.39까지 올라왔다. 

같은 기간 코스피 상장 종목(시가총액 5000억원 이상·20일 평균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중 상승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HD현대일렉트릭이다. 5년 전 1만7600원이었던 주가는 지난 12일 5388.65% 상승한 96만6000원을 기록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AI(인공지능) 시대 전력기기 수혜 주로 부상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 1개월 상승률 13.92%를 올리며, 여전한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HD현대일렉트릭의 질주가 계속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다음으로 상승률이 높은 종목은 이수페타시스로, 3379.1%를 기록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반도체 소부장 주인 이수페타시스 주가도 함께 달렸다. 최근 1개월 동안 주가가 1.10% 하락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전망은 밝다.


효성중공업(상승률 2645.43%), 한화에어로스페이스(2464.16%), HD현대마린엔진(2308.63%)도 상승률 상위 종목에 들었다. 

특히 효성중공업은 최근 1개월 동안에도 27.59% 급등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효성중공업인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미국 유력 송전망 운영사와 765㎸(킬로볼트)급 초고압 변압기, 전류·전압 제어장치(리액터) 등 전력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시장에 진출한 한국 전력기기 기업 중 단일 계약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19164?cds=news_edit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699 02.17 21,4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33,6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43,0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7,0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50,8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520 기사/뉴스 ‘계엄 선포 444일’ 윤석열 내란죄, 19일 오후 3시 선고 7 23:30 276
408519 기사/뉴스 박나래가 문제가 아니었다, 순직 소방관 '사인 맞히기' 제정신?.."자발적 제공" 무적 안내문에 숨은 '운명전쟁49' 7 23:10 1,318
408518 기사/뉴스 설 연휴 후 첫 출근길 아침 최저 -8도에 바람 거세 '쌀쌀' 13 22:42 2,136
408517 기사/뉴스 학비에 군인월급까지…혈세 들인 군의관, 5명 중 1명 '심신장애' 조기 전역 8 22:41 980
408516 기사/뉴스 “두쫀쿠, 악성재고 됐다”…시들해진 열풍에 자영업자들 ‘한숨’ 42 22:41 3,526
408515 기사/뉴스 ‘19 대 1’ 수컷들 성적 괴롭힘에 추락사…암컷 거북의 비극, 북마케도니아 헤르만거북, 암수 불균형에 멸종 위기 10 22:39 2,333
408514 기사/뉴스 가석방으로 나왔는데 또?… 음주운전·폭행 40대 항소심도 실형 2 22:25 372
408513 기사/뉴스 미국 행사가 어려워진 엔터업계 16 22:21 7,917
408512 기사/뉴스 하하 “난 유재석 아니었으면 객사”..20년 의리 속 터진 미담 ('뭐든하기루') 12 21:52 2,263
408511 기사/뉴스 尹 내란 1심 19일 선고…"사형·무기징역·유기징역" 세 갈래 관측 57 21:44 1,236
408510 기사/뉴스 1월 일본 방문 중국인 60.7% 감소…한국인은 21.6% 늘어 14 21:42 902
408509 기사/뉴스 [단독] 12·3 계엄 막은 대한민국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1196 21:38 55,398
408508 기사/뉴스 [단독] 아파트 누르니 빌라가 뛰네… 거래량·가격 급등 18 21:38 2,283
408507 기사/뉴스 “다큐라더니 무당 놀음?”…‘운명전쟁49’, 故 김철홍 소방교 유족의 절규 6 21:15 2,515
408506 기사/뉴스 김혜수 “저는 모순덩어리예요. 이상과 실체가 충돌하죠” 4 21:12 2,204
408505 기사/뉴스 “역대급 주식 폭락장 온다”...‘부자 아빠’가 또 매수하라는 ‘비트코인’, 사도 될까 23 21:04 4,736
408504 기사/뉴스 日, 역대 최다 메달 19개... 韓, 금맥 안터져 속터져 23 21:01 3,258
408503 기사/뉴스 “와서 우리집 김장 도와줘” 참다 터진 경비원, 주민과 몸싸움 22 20:59 3,559
408502 기사/뉴스 비닐봉지서 꺼내 '툭'…나주 '낚싯바늘 빵' 용의자 영상 확보 7 20:58 1,859
408501 기사/뉴스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선고 'D-1' 바로 내일<<<< ...사형? 무기징역? 18 20:53 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