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000만원이 5.4억 됐다"…5년간 안 팔았더니 대박 난 주식들
5,537 20
2026.02.18 17:41
5,537 20

지난 5년 간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HD현대일렉트릭으로 상승률이 5388.64%에 달했다. 5년 전 HD현대일렉트릭에 1000만원을 투자했다면 5억4886만원으로 불어난 셈이다.

1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코스피 지수는 5년 전 대비 74.98% 상승했다. 3100.58이었던 코스피 지수는 5425.39까지 올라왔다. 

같은 기간 코스피 상장 종목(시가총액 5000억원 이상·20일 평균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중 상승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HD현대일렉트릭이다. 5년 전 1만7600원이었던 주가는 지난 12일 5388.65% 상승한 96만6000원을 기록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AI(인공지능) 시대 전력기기 수혜 주로 부상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 1개월 상승률 13.92%를 올리며, 여전한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HD현대일렉트릭의 질주가 계속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다음으로 상승률이 높은 종목은 이수페타시스로, 3379.1%를 기록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반도체 소부장 주인 이수페타시스 주가도 함께 달렸다. 최근 1개월 동안 주가가 1.10% 하락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전망은 밝다.


효성중공업(상승률 2645.43%), 한화에어로스페이스(2464.16%), HD현대마린엔진(2308.63%)도 상승률 상위 종목에 들었다. 

특히 효성중공업은 최근 1개월 동안에도 27.59% 급등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효성중공업인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미국 유력 송전망 운영사와 765㎸(킬로볼트)급 초고압 변압기, 전류·전압 제어장치(리액터) 등 전력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 시장에 진출한 한국 전력기기 기업 중 단일 계약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19164?cds=news_edit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682 02.17 20,3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31,6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41,1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6,1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47,8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510 기사/뉴스 “다큐라더니 무당 놀음?”…‘운명전쟁49’, 故 김철홍 소방교 유족의 절규 1 21:15 640
408509 기사/뉴스 김혜수 “저는 모순덩어리예요. 이상과 실체가 충돌하죠” 2 21:12 712
408508 기사/뉴스 “역대급 주식 폭락장 온다”...‘부자 아빠’가 또 매수하라는 ‘비트코인’, 사도 될까 19 21:04 2,485
408507 기사/뉴스 日, 역대 최다 메달 19개... 韓, 금맥 안터져 속터져 19 21:01 1,707
408506 기사/뉴스 “와서 우리집 김장 도와줘” 참다 터진 경비원, 주민과 몸싸움 16 20:59 1,741
408505 기사/뉴스 비닐봉지서 꺼내 '툭'…나주 '낚싯바늘 빵' 용의자 영상 확보 6 20:58 1,098
408504 기사/뉴스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선고 'D-1' 바로 내일<<<< ...사형? 무기징역? 12 20:53 237
408503 기사/뉴스 10·15대책 뒤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급감‥3년 2개월 만에 가장 적어 20:53 191
408502 기사/뉴스 12·3 계엄 이후 '파면·해임' 장군 총 14명‥별 31개 떨어졌다 6 20:49 408
408501 기사/뉴스 '통닭 계엄' 주장에 1천6백여 군인이‥내란 후유증 겪는 군 20:46 564
408500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12 20:43 2,221
408499 기사/뉴스 ‘계엄 선포 444일’ 윤석열 내란죄, 19일 오후 3시 선고 13 20:39 375
408498 기사/뉴스 러시아 해설자 대폭발 '심판들 경솔했다, 모욕적이고 무례 '[2026 밀라노] 25 20:26 3,918
408497 기사/뉴스 계속 운영 말나오는 동계 올림픽 15 20:16 5,454
408496 기사/뉴스 세계에 흩어진 한국 문화유산 25만6천점…43.2%가 일본에 12 20:00 580
408495 기사/뉴스 ‘계엄 선포 444일’ 윤석열 내란죄, 19일 오후 3시 선고 21 19:52 785
408494 기사/뉴스 “엉덩이 한 대에 2만원”…후원금 쏘면 맞는 ‘맞방’ 활개 10 19:49 2,427
408493 기사/뉴스 [단독] ‘운명전쟁49’ 제작진 “유족 동의 거쳤지만, 마음 상하실 수 있는 부분 있어” (인터뷰) 21 19:26 3,022
408492 기사/뉴스 고령 1인 가구 증가… ‘품위있는 마무리’ 돕는다(kbs뉴스) 15 19:25 1,866
408491 기사/뉴스 “임신입니다” 병원 찾은 70대 할아버지 충격 진단…중국서 벌어진 황당 사건 2 19:01 2,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