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명절 후 물가안정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체감도가 큰 생필품, 먹거리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생리대 5천원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 대상 상품은 50여 종으로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전체 균일가 행사 상품 중 80% 이상이 정상가 1만원 이상 상품으로 평균 할인율이 50%가 넘는다.
이마트는 자체 마진을 줄이고, 대량 매입을 통해 이번 생리대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준비한 물량만 약 25만여 개로 평소 일주일 간 판매량의 3배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42123?cds=news_edit
기사/뉴스 이마트, 생필품 최대 70% 할인…"물가안정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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