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대희 "첫째딸 연세대∙둘째딸 한의대 입학"..한강뷰 새집 '겹경사'
7,996 21
2026.02.18 16:50
7,996 21
RTSBMB
nfbZia

14일 유튜브 채널 ‘슈파TV(SUPA TV)’에는 “아무도 모르는 개그맨 김대희 강남 한강뷰 집 최초공개!!! [230억? 호화주택 구라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대희의 지인이자 가구 업체 대표는 가구 배송을 위해 그의 새 집을 찾았고, 엘리베이터 통창 너머로 펼쳐진 한강뷰에 “이야, 부르주아의 삶이란. 엘리베이터에서 한강이 보인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공개된 집 내부는 넓은 거실과 통창 너머로 시원하게 펼쳐진 한강 전망이 단연 눈길을 끌었다. 지인이 “이 집은 여기가 메인”이라며 농담 섞인 가격 언급을 하자 김대희는 “빚이야… 한참 모자라. 빚더미 위에 있다”고 손사래를 쳤고, “집이 230억인데 자꾸 30억이라고 하면…”이라는 농담까지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날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바로 김대희의 두 딸이었다. 첫째 딸 사윤 양에 이어 둘째 딸이 한의대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현장은 축하 분위기로 물들었다. 지인은 둘째 딸에게 직접 용돈을 건네며 축하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첫째 사윤 양은 현재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에 재학 중으로, 과거 방송에서 아버지를 “사랑꾼”이라고 표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항상 가방을 들어달라고 한다”는 딸의 말에 김대희는 특유의 너스레로 화답하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줬다. 둘째 딸 역시 “아빠가 집에 오면 꼭 안아준다”고 밝히며 훈훈한 가족애를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79651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131 00:08 2,1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6,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76,1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4,4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9,4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830 기사/뉴스 K팝 인기 男가수, 2022년생 혼외자 존재…금전적 지원 2 08:48 469
408829 기사/뉴스 트럼프, 오바마 '외계인 존재' 발언에 "해선안될 기밀누설" 공격 5 08:40 627
408828 기사/뉴스 "집·차·여자는 보수하기 전까지 추해"…안선영, 비판 댓글 '삭제' 논란 12 08:39 1,508
408827 기사/뉴스 ‘레이디 두아’ 신혜선, 진짜와 가짜를 넘나든 ‘천의 얼굴’ [SS스타] 1 08:31 278
408826 기사/뉴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데뷔 7주년 축제 시작된다 08:29 232
408825 기사/뉴스 “日서 홍콩 관광객 폭행당해”…中, 또 ‘일본 가지 말라’ 경고 4 08:29 544
408824 기사/뉴스 [단독]고수, 중국 원작 드라마 '나인 투 식스' 주연 9 08:28 1,501
408823 기사/뉴스 한국 피겨, 또 메달은 무산됐지만…아쉬움 속 희망 봤다 [올림픽] 2 08:21 938
408822 기사/뉴스 '톱10 달성' 이해인, 경기 후 빙판에 누워 기쁨 만끽... "내 자신 칭찬해주고파" 10 08:21 1,848
408821 기사/뉴스 “사람 패서 빨간 줄→타국 도피?” ‘40만 유튜버’ 명예영국인, 충격 루머에 칼 빼들었다 6 08:21 1,787
408820 기사/뉴스 복지부 초토화시킨 피부미용사..."공무원 고소 1,600건" 15 08:19 2,525
408819 기사/뉴스 ‘프리 최고점’ 신지아 “이제 젤라토 먹으러 갈래요”…의미있는 도전 2 08:17 1,226
408818 기사/뉴스 ‘극장 승부’ 美 여자 아이스하키 금메달 탈환...캐나다에 연장승 08:13 214
408817 기사/뉴스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유해진, 2위 박지훈, 3위 박정민 08:13 371
408816 기사/뉴스 그런데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가나요?[영화한끼] 20 08:12 1,769
408815 기사/뉴스 SM클래식스, 빈 심포니와 K팝 오케스트라 공연 성료 08:02 409
408814 기사/뉴스 “우리 아들도 해당될까?”…정부, 청년 월세 매달 20만 원 준다 [잇슈 머니] 16 07:59 2,495
408813 기사/뉴스 단독질주 '왕과 사는 남자' 주말 500만명 넘는다 33 07:53 1,855
408812 기사/뉴스 "최불암, 건강 안 좋아"…'전원일기' 박은수, 걱정 전했다 ('특종세상') [종합] 07:36 1,563
408811 기사/뉴스 엉덩이 '푸시' 순간 8년 냉기 녹았다…심석희와 최민정의 화해 36 07:28 6,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