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국힘 "장동혁 '尹 1심' 메시지 낼 것…다음주 당명 최종 확정"
308 2
2026.02.18 16:40
308 2

국민의힘은 18일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이후의 장동혁 대표 메시지 내용과 형식, 수위가 결정된 바는 없지만 명확한 당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언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의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대한 입장 표명 여부에 대해 "중도 외연 확장이라는 부분에 대한 말씀은 메시지에 담길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메시지) 수위나 내용에 대해서는 고민 중이다. 시기도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며 "1심 선고 직후 내는 방안도 있을 수 있겠지만 당명 개정 시 메시지를 낼 수도 있다"고 말했다.

당명 개정 작업에 관해서는 "복수의 후보군이 다음주 월요일 최고위 회의 때 보고될 예정이다. 또 의총 보고, 상임전국위와 전국위 일정이 남아 있다"고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다음주 중 최종적으로 당명을 확정 짓고, 3월1일 현수막을 통해 국민께 변화된 당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당의 변화와 혁신, 중도 외연 확장 노력을 국민께 구체적으로 보여드리는 방안 중 하나가 당명 개정"이라고 했다.

다만 그는 미래연대당·민주공화당·자유공화당·자유민주당·함께하는공화 등이 유력 후보안으로 보도된 것과 관련해서는 "언론에서 거론되는 당명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74317?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785 02.17 28,1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2,0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8,6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0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4,0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785 정치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면접 봤다고 함 52 17:13 4,437
10784 정치 정의당 장혜영: 윤석열 무기징역 판결을 환영합니다 74 16:56 4,240
10783 정치 尹 무기수 첫날 저녁은 미역국…당분간 서울구치소 남는다 왜 9 16:34 1,168
10782 정치 이때싶 이준석 페뷱 6 16:26 1,481
10781 정치 [속보]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42 16:03 2,175
10780 정치 지금 공중파 중계를 보는 사람은 하수 211 15:59 33,670
10779 정치 민주 "통합추진준비위 곧 구성"…혁신당 "어떤 내용 논의할 지가 먼저" 75 15:48 918
10778 정치 [속보] 김여정 “정동영 장관 재발방지 의지 높이 평가” 13 15:46 1,358
10777 정치 지귀연 "비상계엄 선포 자체는 내란죄 아냐…다만 헌법 기능 마미 목적이라면 내란" 16 15:42 1,266
10776 정치 송영길 "내일 복당 신청"…계양을 보선에 박수현 "공천은 별개" 13 15:10 656
10775 정치 최서원, 윤석열·한동훈에 5억6000만원 손배 소송 4 15:01 718
10774 정치 [속보] 李대통령 "경제산업 전반 암적·반시장 담합…영구퇴출 검토" 13 14:36 958
10773 정치 [속보]李 대통령 “반시장적 담합에 경제이권 박탈 실질적 제재 필요” 18 14:16 698
10772 정치 송영길, 오늘 인천 계양을로 주소지 이전...내일 복당 신청 24 13:44 1,635
10771 정치 국힘, 23일 1차 영입 인재 발표…“청년·여성 중심" 17 13:42 665
10770 정치 윤석열 선고날, 국힘에선 유신 간첩조작 사건 비유까지 2 13:37 346
10769 정치 장동혁 "李대통령 SNS 답하느라 설에 차례 못지내고 과로사할 뻔" 38 13:34 1,056
10768 정치 홍준표 "장동혁, 대통령 공격 전 6주택 정리가 수순…대통령 집 팔라는 건 어처구니없어" 22 13:25 1,092
10767 정치 김문수 지지했던 이낙연 “100% 잘한 일이라 생각 안 해” 26 13:10 1,085
10766 정치 [속보] 한병도 "장동혁, 모친까지 소환해 부동산 투기 세력 대변인 자처"vs 장동혁 "대통령이 맨 앞에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는 관세" 3 13:10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