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니근데진짜' 조현아, "주식해서 3천만 원을 1억 원으로 돌려줘…우연히 산 아파트 매매가 폭등"
5,085 11
2026.02.18 15:15
5,085 11
gVMftZ

연예계의 조렌 버핏이라 불리는 조현아. 이에 탁재훈은 "그분이냐? 상장폐지도 살린다는?"이라고 물었다.


조현아는 "솔직히 저보다 돈 많은 사람도 많아서 여기에서만 어필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오늘은 미팅이니까 어필을 하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미주는 조현아에게 주식으로 얼마를 벌었는지 물었다. 이에 이상민도 몇 프로 정도 되냐며 거들었다.


조현아는 "몇 프로로 이야기하면 너무 좀 높고. 한 일화를 예로 들자면 그 친구가 저한테 3천만 원을 주고 맡겼다. 그걸 1억으로 돌려줬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상민은 "현아가 공부를 해서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우연히 아파트를 샀는데 폭등을 했대"라고 했다.


조현아는 "저희 언니가 저 때문에 공인중개사를 땄다. 그래서 언니랑 둘이서 임장을 다닌다. 어느 날 집을 가다가 길을 잘못 들어섰는데 거기 아파트라 한강 앞에 있는데 위치가 너무 좋은데 싶어서 바로 다음 날 샀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이상민은 "내가 거기 시세를 아는 게 거기 집 짓자마자 월세 들어간 사람이다. 거기 매매가가 7억 5천~8억 할 때다"라고 했다.


그러자 조현아는 "저는 그때보다 낮았을 때다. 6억대에 샀다"라며 지금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가격에 매매를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https://v.daum.net/v/20260217094802293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821 02.17 32,7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8,2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4,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7,1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797 기사/뉴스 ‘속초아이’, 운행 중단 위기 넘겨…法, 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1 23:40 365
408796 기사/뉴스 '1176표' 압도적 1위 원윤종, 동계 종목 출신 최초 IOC 선수위원 당선 [2026 밀라노] 17 23:35 1,704
408795 기사/뉴스 "최가온 축하 현수막 철거 '금수저 자랑질' 민원 때문" 사실은... 10 23:32 2,477
408794 기사/뉴스 포항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공사, 불법 체류자 투입 의혹 23:32 246
408793 기사/뉴스 수원시,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17 23:22 987
408792 기사/뉴스 박서진 "행사비, 무명때보다 200배 더 받는다" 1 23:10 981
408791 기사/뉴스 러시아 : 이란을 포함한 모든 당사국들은 자제력을 보여야 한다 4 23:03 1,211
408790 기사/뉴스 윤석열 1심 무기징역…형량 두고 여·야·윤어게인·촛불행동·노동·시민단체 격돌 3 23:02 530
408789 기사/뉴스 케이윌, 14kg 감량 비법은 ‘마운자로+강한 의지’... “연예인 비주얼 되찾았다” 7 22:51 4,721
408788 기사/뉴스 "지귀연 야 이 개XX야"…`尹 내란` 선고, 격분한 지지자들 21 22:42 1,402
408787 기사/뉴스 지귀연 한마디에 환호했다 고성…‘윤어게인’ 끝은 오열 5 22:24 1,725
408786 기사/뉴스 [속보] 코르티나 현지 폭설로 한국 여자 컬링 캐나다전 30분 연기 (밀라노올림픽) 16 22:15 4,478
408785 기사/뉴스 김대희 장녀 김사윤, 연세대 재학중 반수로 경희대 한의대 합격 [소셜in] 14 21:46 4,783
408784 기사/뉴스 이성호, '어금니 아빠' 사형선고 이유 "판사들 손에 피 안묻히고 싶어해, 용기내 판결"(옥문아) 6 21:25 2,958
408783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그날의 처형대, 오늘의 법정 3 21:21 329
408782 기사/뉴스 [이자연 칼럼] 결코 친해지지 않는 여자들, <언더커버 미쓰홍> | 예스24 5 21:17 1,790
408781 기사/뉴스 윤석열이 '물리력' 자제시켰다?‥'고령·공직 기간'까지 참작 6 21:14 550
408780 기사/뉴스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이라니…'운명전쟁49' MC·제작진 책임론 확산[TEN스타필드] 32 21:07 4,553
408779 기사/뉴스 [단독] '황희찬 누나' 황희정, 결국 고소 …'골때녀' 변동 無 "억울함 해소 안돼" (인터뷰 종합) 5 21:02 2,974
408778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11 21:01 2,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