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류지현호 또 부상 악령, 공 내려놓은 세인트루이스 오브라이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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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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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 나서는 야구 대표팀에 또 부상 악재가 다가왔다.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1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15일 불펜 투구 도중 오른쪽 종아리 근육에 가벼운 이상을 느꼈다. 이후로는 공을 던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오브라이언을 한국 야구대표팀으로 선발한 류지현호 입장에서는 치명적이다. 오브라이언은 이번 WBC서 경기 막판 나설 필승조 멤버로 분류됐기 때문이다. 오브라이언은 지난 시즌 세인트루이스에서 42경기에 등판, 3승 1패 6홀드 6세이브 평균자책점 2.0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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