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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미래연대·민주공화·자유민주…국힘 새 당명 후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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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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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미래연대당·민주공화당·자유공화당·자유민주당·함께하는공화 등 5개를 새 당명 후보군으로 압축했다고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가 18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날 중앙일보에 “민주공화당을 포함해 5~6개가 최종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달 7일 당명 개정을 예고하고, 대국민 당명 공모전을 진행했다. 대국민 공모전에선 ‘공화’, ‘자유’ 등 보수의 가치를 포함한 단어가 당명으로 다수 제안됐다.


민주공화당 등으로 압축된 새 당명 후보군은 이르면 19일 최고위원회의에 보고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이르면 다음주 중 새 당명을 확정해 다음달 1일 3·1절에 맞춰 새 당명이 적힌 현수막을 전국에 내거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현재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앙당사 건물 외관에 ‘국민의힘’ 당명을 가린 상태다. 이달 중 전 당원 투표를 통해 당명이 최종 확정될 가능성도 있다.


장동혁 대표는 지난 14일 언론 인터뷰에서 “앞선 공모 과정에선 ‘공화당’이 가장 많았다고 들었다. 명절 이후 후보를 추려 당원 투표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0361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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