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에게 여러분은 생일선물 같은 존재입니다.
촛불처럼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어 고맙습니다.
소리없이 찾아오는 아침 햇살 처럼 내게 다가와줘 고맙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멋진 선물 같은 사람으로
태어나줘서 저 역시 고맙습니다.
팬들에게 장난 많지만 가끔씩 진지하고 담백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최강창민


최강창민의 38번째 생일 축하!

저에게 여러분은 생일선물 같은 존재입니다.
촛불처럼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어 고맙습니다.
소리없이 찾아오는 아침 햇살 처럼 내게 다가와줘 고맙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멋진 선물 같은 사람으로
태어나줘서 저 역시 고맙습니다.
팬들에게 장난 많지만 가끔씩 진지하고 담백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최강창민


최강창민의 38번째 생일 축하!